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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니허,재작년에 왔던“새끼동북범”올해 또 왔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16-03-23 11:34:11 ] 클릭: [ ]

 근일 돈화시 경내의 황니허국가급자연보호구에서 재차 동북범발자국을 발견했다. 동북범의 발자국형태특징에 따르면 이는 20149월에 당 보호구에서 발견한 소를 잡아먹은 그 새끼동북범이였다.  

 새끼동북범이란 당시의 감측에 의해 포식능력이 익숙치 않은 수컷동북범이라 해서  보호구에서는 새끼동북범이라 이름을 지었다.  

3, 봄철에 들어섰지만 보호구는 여전히 많은 눈이 덮여있었다. 이번에 발견한 동북범발자국은 보호구인원들이 순찰하는 가운데 발견한것이다. 깊은 발자국이 수림속의 목재운수길에 패여있었다.

황니허국가급자연보호구 보호처 리성처장의 소개에 따르면 2014 9월 이 동북범을 발견했을 때 동북범의 발바닥크기는 8.3센치메터였는데 이번에는  10.5센치메터 됐으며 몸체도 과거에 비해 건실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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