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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간부 주식 거래 된다, 그러나…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발표시간: [ 2016-04-13 12:02:41 ] 클릭: [ ]

리모, 모 성 증권감독국 처장, 당원. 리모는 상장회사의 주식정향발행할 때 내부 정보를 리용하여 그와 안해 황모의 관련 구좌로 당 회사의 주식을 사들여 700여만원을 벌었다. 이는 《중국공산당기률처분조례》88항 “주식매매 혹은 기타 증권투자”에 대한 규정을 어긴것이고 렴정기률을 위반한것이다. 

그럼 당원간부는 주식매매를 하지 못하는가?

강서성 기률검사위원회 사건심리실 하학문에 따르면 “2001년 4월 당중앙, 국무원은 ‘당정기관간부사업인원 개인증권투자행위에 관한 약간한 규정’을 발표했다”“규정에는 국무원증권감독관리기구 및 파견기구, 증권교역소, 현물교역소의 인원과 그들의 부모, 배우자, 자녀는 주식매매를 하지 못한다고 써있다”고 한다.

상기 규정에 따라 당정기관의 사업인원은 주식과 증권투자기금을 매매할수 있다는것이다. 그러나 7가지 법률법규를 준수해야 한다.

1.직권, 직무의 영향 또는 기타 부정당한 수단으로 주식매매를 탈취, 강행하지 못한다.

2.내부정보로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주식과 증권투자기금을 매매하지 못한다.

3.타인의 이름으로 업무관할 범위내의 상장회사의 주식을 소지, 매매하지 못한다.

4.본인 단위의 공금 등으로 주식, 증권투자기금을 매매하지 못한다.

5.단위 이름으로 주식과 증권투자기금을 매매하지 못한다.

6.근무시간에 사무시설을 리용해 주식과 증권투자기금을 매매하지 못한다.

7.《중화인민공화국 증권법》과 관련 법률법규를 어기지 말아야 한다.

하학문은 “상기 규정에 따라 리모는 ‘당정기관간부사업인원 개인증권투자행위에 관한 약간한 규정’을 어겼으며 《중국공산당기률처분조례》88항 규정을 어겼는바 엄벌을 받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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