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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 1700만원 되는 특대 전신사기 사건 사출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6-04-22 13:15:49 ] 클릭: [ ]

룡정시공안국은 5개월동안 여러 성, 시를 돌아다니며 특대 전신사기무리를 사출해 내 사기금액 200여만원을 찾아냈다.  

지난해 6월 20일 룡정시민 리씨는 “심수중항석유교역중심 상해운영총부”라고 자칭하는 업무원의 전화를 받았다. 그는 원유선물매매를 할것을 리씨에게 소개했다. 리씨는 업무원이 제공한 사이트를 통해 교역플래트홈을 다운받고 인터넷을 통해 3만원을 입금했다. 

자금이 투입돼서 얼마 안지나 리씨는 리윤을 보게 되였다. 그러고 열흘후 리씨의 구좌번화가 “동결”되였다. 업무원과 련락을 가지고 인출하려고 하자 업무원은 여러가지 리유를 대면서 질질 끌더니 투자플래트홈 구좌번호의 돈이 하루밤 사이에 “증발”하고 100원밖에 남지 않았다. 7월 26일 리씨는 룡정시공안국에 신고했다.

룡정시공안국에서는 전문 소조를 내오고 수사를 진행했지만 선색이 중단되여 더는 수사하지 못하게 되였다. 그러던 지난해 11월, 혐의자가 사용했던 한때 중지되였던 전화번호가 다시 가동했고 전화번호 사용자가 마옥이란것을 알게 되였다. 안휘사람인 마옥(실명 마모) 은 강소성 소주시 일대에서 활동했다.

올해 1월 4일, 강소경찰의 협조하에 룡정경찰들은 강소성 곤산시의 70여평방메터 되는 집에서 “고객”과 련락을 하고있는 혐의자 마모, 류모, 왕모 등 15명을 붙잡았다. 업무원으로 있는 이 15명중에는 재학 대학생들도 있었다. 어떤이는 자기가 사기를 친다는것조차 몰랐다. 사기무리 두목인 마모가 도주중에 있어 인터넷수배자로 지목되였다.

1월 8일, 15명 사건관련자들은 룡정에 압송됐고 이중의 담모에게는 강제조치를 댄후 소주로 돌려보내기로 했다. 그런데 담모는 장춘에서 “경리” 마씨를 만나게 되였고 아무도 모른채 사기무리에 든 담모는 마모를 증오한터라 즉시 경찰에게 신고, 장춘기차역파출소의 도움으로 마모를 붙잡았다.

마모는 이와 같은 사기회사에서 업무원으로 있었고 사기수법을 배운후 고모와 공동 출자하여 회사를 차렸다.

마모에 따르면 고객의 정보는 인터넷을 통해 구매하고 한차례 300원, 500원씩 부동한 가격으로 2만개 고객정보를 샀다 한다. 사건이 발생한후 마모는 사건을 해결하려고 장춘에 왔다가 덜미를 잡힌것이다.

혐의자 마모를 두목으로 하는 사기무리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말 사이에 도합 40여건의 전신사기를 감행했는데 관련 금액이 1700여만원 되며 피해자가 150여명으로 전국의 20여개 성, 시에 널려있으며 적게는 1만원, 많아서 60만원 사기당했다.

현재 룡정시공안국 경찰은 사기금액 200여만원을 회수, 3명이 체포되고 13명이 보석중이며 2명이 인터넷수배중에 있다. 4월 18일, 섬서성의 피해자 량씨는 룡정에 가 룡정시공안국으로부터 사기당한 6만 9600원을 돌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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