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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운동은 오래 앉아 초래한 건강위험을 상쇄해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6-07-31 21:21:09 ] 클릭: [ ]

오래앉아있는것보다 운동부족이 건강에 끼치는 위험성 더 높다

적지 않은 직업인의 경우 잠을 자는외의 대부분 시간을 앉아서 지내는 경우가 많다. 이미전의 연구결과에서 오래 앉아있는건 건강에 일정한 위험을 초래할수 있는걸로 알려졌다.

이러한 결과에 대해 진일보로 탐구하기 위해  노르웨이, 영국, 오스트랄리아, 미국 등 연구기구의 학자들은 이미전의 16가지 해당 연구성과와 100만명 조사대상을 커버한 데이터에 대해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매일 1시간 이상 중등정도의 단련을 진행한다면 오래 앉아서 건강에 초래될수 있는 위험을 상쇄할수 있다는것을 발견해 최근 영국의 저명 의학잡지인《랜셋》에 발표했다.

연구일군들은 중등정도의 단련강도개념을 매시간 3.5영리(1영리는 약 1.61키로메터에 해당)속도로 보행하거나 매시간 10영리속도로 자전거를 타는걸로 했다. 이에 따라 연구대상자들을 4개 팀으로 나누어  매일 중등정도의 단련시간이 5분 이하면 최저수준, 매일 중등정도의 단련시간을 60분 이상 견지하면 최고수준인걸로 했다.

연구일군들은 매일 60분ㅡ75분간의 중등정도의 단련을 견지한다면 매일 8시간 이상 앉아있어서 초래되는 조사위험을 해소시킬수 있음을 발견했다.하지만 피조사대상자중 3/4되는 사람은 이런 정도의 단련정도에 도달할수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연구일군들은 피조사대상중 종일 움직이지 않고 오래 앉아있는데 대해 개의치 않는 사람들의 위험은 최고수준 단련정도에 도달한 사람들보다 28%ㅡ59% 높았다는것을 발견했다. 다시말하면 오래 앉아있는것보다 운동부족이 건강에 끼치는 위험성은 더 높다.

연구일군들의 해당 분석 데이터 래원은 서구, 미국 및 오스트랄리아의  45세 이상 군체에 대한 조사에서 얻어진것으로서 커버면이 일정한 제한성을 보이긴 했으나 이미전의 해당 연구에 비기면 이 평가결과의 참고가치는 더 크다.

오래 앉아있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매일 한시간정도의 단련시간이 비교적 리상적이지만 그렇게 하기에 어려움이 있다면 적은 단련이라도 하면 해당 건강위험을 그만큼 낮출수 있음을 연구일군들은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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