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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종전의 로인 대부분 과도치료 받아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6-08-01 15:24:19 ] 클릭: [ ]

 일전 오스트랄리아 전문가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약 3분의 1 로인들은 세상뜨기 6개월전에 “아무런 의미가 없는” 과도치료를 받았음을 발견했다.

이는 영국의학간물 “국제의료보건질잡지”에 게재한 연구보고 내용이다. 보고는 치료에 많은 인력과 재력을 소모했지만 환자들의 신체상황은 두드러진 개선을 가져오지 못한것은 물론 환자들에게 생리와 심리적 고통을 안겨주었다고 썼다.

보고는 또 과도치료는 많은 정도에서 환자들의 념원과 맞지 않으며 병원 혹은 환자가족이 억지로 환자에게 가해주는것이다. 환자들은 생명의 마지막 시일에는 왕왕 스스로의 처리능력과 표달능력을 잃기에 오로지 의사와 가족의 배치에 따를수밖에 없다고 썼다.

이 보고의 주요 작자 마그노리아 카돈나 모리얼박사는 “연구팀은 10개 나라의 38개 병례를 조사분석, 외과수술, 화학치료, 영상진단, 수혈과 중증감독보호 등 치료방법과 관련된 자료들이다.”고 소개했다.

연구팀의 성원중의 한명인 오스트랄리아 뉴사우스웨일스(新南威尔士)대학 컨 시얼만교수는 줄곧 림종전 로인들에게 과도치료를 하는것을 반대해 왔다. 그는 불필요한 치료이며 환자신체에 더 해를 준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그는 자기도 어머니림종전에 다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여러 의료수단을 채용하여 어머니의 생명을 연장했다며 어머니는 선후 22번 입원치료를 받았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시얼만교수는 림종전의 로인들이 생사문제를 가지고 가족과 의사와 공감대를 이루는것이 특별히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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