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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민생12]돈화시 민생프로젝트 민심에 침투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8-23 09:13:10 ] 클릭: [ ]

“연변10대민생공정”“100개 혜민사실”계렬보도(12)

지난 5월 첫 시공에 들어간 대덕광장 건설대상

올해 돈화시에서는 공공기초시설건설을 다그쳐 도시기능을 강화하고 도시품위를 제고시키는데 진력함과 아울러 도시기능을 완벽히 해 주민들의 행복지수를 크게 향상시키고있다.

지난 5월에 이어 다시 찾은 돈화시 고속철역앞에 위치한 “대덕광장” 건설대상은 백여명 건축로동자들이 땡볕아래에서 일사불란하게 일손을 다그치면서 분망한 진척중에 있었다.

2016년 돈화시 중점도시건설 민생공사인 “대덕광장”건설대상은 부지면적이 15헥타르, 총투자가 1억 4000만원에 달하며 급수, 배수, 도로, 포장, 경관록화, 야경 등 광장건설공사와 2만평방메터의 지하주차장을 포함하고있다.

돈화시주택도시향진건설국 부국장 왕해문은 “지난 5월 12일에 착공된 공사대상은 현재 전체 공사량의 70%를 수행한 상태로서 올해 12월이면 지하주차장과 지상부속도로 건설을 마무리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대덕생태광장건설대상 효과도

왕해문부국장은 “대덕광장은 도화시 대표적 도시명함장중 하나로서 건설후 훌륭한 관광, 시민레저장소로 활용되여 돈화시 관광산업발전을 추진하는데 큰 의의가 있을것”이라며 “명년에 록화미화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피로했다.

돈화시 건성거리, 지난해까지만 해도 흙길로서 맑은 날에는 흙먼지 날리고 흐린 날에는 흙탕물이 튕기여 거주민들의 생활에 많은 불편을 가져다주었다. 올해 민생공사가 시작되면서 돈화시에서는 건성거리에 대하여 차로, 인도와 주차장, 록화건설대상 등을 일체화한 포장식도로개조를 진행했다.

건설중에 있는 건성거리 포장식도로

거주민 리흥강은 “낡은 골목마다가 ‘새옷’단장을 하게 되고 포장도로 개조로 주변환경도 크게 탈바꿈되니 아빠트품위도 더한층 승격되였다”며 기뻐했다.

돈화시주택도시향진건설국 예산과 과장 장휘는“올해 돈화시는 건설거리공사에 160여만원을 투입해 길이가 360메터, 너비가 15메터, 면적이 5400평방메터 되는 도로를 건설했다. 지금은 도로주변 록화작업을 하고있다. 목전 돈화시는 전 시 31갈래 거리와 골목 개조를 완성하고 300개 가로등을 설치해 시민들의 출행에 큰 편리를 주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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