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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간접흡연 페암발병위험 확실하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6-08-31 15:46:58 ] 클릭: [ ]

일본국립암연구쎈터는 31일에 간접흡연자의 페암발병위험성은 간접흡연피해를 입지 않은 사람의 1.3배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간접흡연자의 페암발병위험성에 대한 해당 기구의 평가는 “기본상 확실”하다로부터 “확실하다”로 승격했다.

일본국림암연구쎈터는 1981년에 처음으로 간접흡연과 페암의 관계에 대해 보고한바 있었고 해당 연구를 부단히 해왔다. 한편 2004년 세계위생기구산하의 국제암연구기구에서 정식으로 간접흡연과 페암간에 관련이 있다는것을 인정했다.

허나 일본의 이미전 각항 연구는 통계학적으로 의의있는 결론을 얻어내지 못했기에 간접흡연이 암을 초래하는 위험성평가에서 “기본상 확실 ”하다고 했었지만 이번 분석결과를 얻어내면서 해당 위험성평가를“확실하다”로 승격한 동시에 암예방지도방침가운데서 사용했던 “가능한 간접흡연을 피히라”는  어구에서도 “가능한”을 삭제했다.

일본로동성에서는 31일에 전문가회의를 열고 실내에서 금연규정을 전면적으로 실시할데 대해 토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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