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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보도]연변, 홍수와의 박투는 계속되고있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6-09-01 12:40:43 ] 클릭: [ ]

29일 오후부터 현재시간까지 연변의 도문, 훈춘, 룡정, 화룡, 연길 등지는  홍수방지전역이 이어지고있다.

31일 오후, 길림성 부성장이며 성홍수방지가뭄대처지휘부 총지휘인 수충성이 성발전개혁위원회, 성수리청, 성민정청, 성재정청, 성교통청, 성주택 및 도시농촌건설청 등 부문의 책임자와 관련 전문가들을 거느리고 도문시에 이르러 연변 및 도문시 홍수방지지휘위험대처사업을 지도했다.

홍수방지위험대처사업은 “두손으로 틀어쥐여야 한다”고 수충성은 요구했다.

한손으로는 인원대피사업을 틀어쥐여야 한다. 군중의 생명안전보장을 전반 방비사업의 가장 중요한 임무로 삼고 제때에 위험지역의 인원을 대피시키고 안치사업을 잘해야 한다. 다른 한손으로는 위험지역에 대한 방지보호사업을 틀어쥐여야 한다. 홍수와 분초를 다투어야 하며 기술인원과 중요력량을 조직하여 홍수대처의 최전방에 배치해 언제를 보강해야 하고 가장 취약한 곳부터 보강해야 한다. 동시에 전력, 교통, 통신의 소통을 보장하고 파손된 시설을 적시적으로 수리함으로써 홍수대처에 응급보장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문: 기관간부, 부대 장병 근 2000명이 홍수방지제1선에, 40여만개의 방어주머니 준비

도문시에서 일부 취약한 언제를 보강하는데 부대의 도움이 수요된다는것을 료해한 수충성성장은 즉시 부대지원을 청구하게 했다.

31일 17시까지 도문시 전시의 강우량은 144.8미리메터, 최대 강우량은 도시구역에 나타났는데 225.1미리메터에 달했다. 시적으로 40만개의 편직물주머니를 준비했고 전시 기관사업일군 전부가 홍수방지최전선에 나섰다.  

도문시에서는 40여개 홍수방지 및 가뭄대처지도소조성원단위를 조직하여 수차의 홍수방지회의를 소집해 사업을 배치했다. 해당 인원들은 분공에 따라 제1시간으로 홍수방지제1선에 나가 지휘하고 도급향진 및 촌의 홍수방지사업에 대해 파악하고 지도했으며 기타 도급간부들도 24시간 당직을 서면서 홍수정황을 분석하고 홍수방지지휘부에 홍수정보를 제때에 전달하였다.

도문시소속 사이트, 위챗, 블로그플래트홈과 텔레비죤방송에서는 제때에 홍수정보를 통보하는 한편 시민들로 하여금 안전한 지대로 대피하도록 인도하였다. 전시 기관간부와 사업일군들은 주단식조사를 진행하면서 인원전이범위를 안전하게 넓혔다. 각 향진에서 이미 1440명, 도시구역에서 1만 7000명을 전이 대피시켰다. 모든 공사장은 전부 작업을 중지, 공장광산기업은 전부 작업을 중지, 중소학교, 관광풍경구는 전부 봉쇄상태에 들어갔다.

룡정: 응급위험구조대(450명) 설립, 관찰대오 조직, 2100명 기관간부와 군중“출전”

31일 21시까지 룡정시의 강우량은 평균 146.7미리메터정도, 최대강우량은 백금향 평정촌에서 205.3미리메터에 달했다. 지금 백금향은 통신,전력이 중단되였다. 덕신향에도 전력이 중단되였다. 룡정경내의 3대하류에서 두만강수위가 149.62미리메터로 력사 최고수준을 고하면서 경계수위를 넘었고 부르하통하수위가 282.3미리메터, 해란강수위가 216.91미리메터로 경계수위에 접근하고있는데 홍수류량은 50년만에 처음 나타난 표준이다.

룡정시 Ⅱ급 응급대응방안을 가동, 선후로 5차례의 긴급배치회의를 소집, 일터에 있는 모든 부현급이상 지도자가 각 향, 진을 맡도록 배치했다. 동시에 도시구역의 정황을 수시로 장악했다. 전시적으로 46곳의 위험구간, 73개의 위험주택과 초가집을 발견했고 천보산사회구역, 백금촌 등 35개 산홍수가 쉽게 발생하는 지역을 확정했다. 450명의 무장경찰장병을 조직해 시구역응급위험구조대를 설립, 2100여명의 기관간부와 군중을 조직해 각 향, 진에서 태풍, 훙수방지사업을 전개했고  206명을 전문 배치하여 위험구간에 대해 면밀히 관찰하고 지켜내도록 했다. 41곳의 응급피난장소를 설치했고 향, 진, 도시구역에서 이미 906호, 2537명을 대피시켰다. 전시적으로 32만개의 홍수방지주머니, 18.12톤의 쇠줄, 35대의 양수기, 280벌의 구명조끼, 4대의 고무뽀트, 3대의 발전기...를 준비했고 172대의 대형설비를 조률했다.

훈춘: 1100여명의 장병과 770명의 위험구조돌격대 집결, 70개 촌마을의 촌민 8000여명을 대피

훈춘시는 1100여명의 장병과 770명의 위험구조돌격대를 집결했다. 31일 오전까지 훈춘시의 9개 향진과 1개 가두를 10명의 시급 지도자가 서로 도급맡고 29일 저녁에 전부 해당 위치에 도착하여 도급점의 홍수방지사업을 지도했다. 도급부문 사업조, 홍수방지전문가도 각자의 위치를 지키고 향진, 가두 주요책임자가 일선에서 당직을 섰다. 지금까지 이미 두만강연안 위험구역 촌마을 촌민을 포괄해 70개 촌의 위험구 촌민, 주민 8000여명을 전이대피시켰다. 출국관광을 전면 중단했고 대부분 출국인원은 귀국했다. 미리 22개의 저수지의 물을 내보내고 위험구간, 중소저수지, 광산찌꺼기적치장, 제방, 중소하류에 대해 전면검사를 진행, 발견된 40곳의 위험구간에 대해 인원을 배치하고 24시간 부단히 검측하도록 했다.

화룡: 화룡시에서 입은 홍수피해 막심하다.

375헥타르의 경작지가 패해를 입었고 151칸의 가옥이 무너지거나 침수되였다. 14.64키로메터되는 도로와 다리 7동이 파손되였으며 9000메터되는 언제, 중형 저수지 한곳, 소형저수지 4개곳의 수위가 경계수위를 넘었다. 그리고 복흥다리 등 여러개의 교량도 물이 넘어날 위험에 처해있다. 지금까지 홍수배수구 310메터가 파손되였고 파손된 콩크리트 도로면이 100메터 되며 도로 여러곳에 보호벽이 무너졌거나 기초가 씻기여 나갔다.

전 연변이 “큰 홍수를 방지하고 큰 위험에 대처하는 사상을 확고하게 수립하고 미리 계획, 배치하고 면밀하게 조직하여 홍수방지, 태풍방비의 주동권을 장악하며 아무런 실수도 없이 안전하게 홍수기를 넘겨야 한다”는 사상으로 무장했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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