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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보도]공청단연변주위 “온정연변·애심옷기부”활동 창의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9-06 14:47:54 ] 클릭: [ ]

최근 태풍 “라이언록”의 영향으로 우리 주에 보편적으로 폭우가 쏟아지면서 엄중한 경제손실을 입었으며 재해지역 인민들의 생활은 어려움에 직면해있다.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재해지역 인민들의 추위를 막아줄 옷이 부족한 문제가 비교적 뚜렷하다. 재해지역 인민들을 도와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공청단연변주위원회는 전 주 범위에서 “온정연변·애심옷기부”활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광범한 공청단원, 청년벗들과 사회 각계 인사들이“온정연변·애심옷기부”활동에 용약 참여하기를 이 자리를 빌어 창의한다.

1.기부하는 옷은 가을, 겨울 추위를 막을수 있는 옷견지를 위주로 한다(례하면 면옷, 면바지, 외투, 잠바, 털옷, 털바지, 운동복, 모직셔츠, 모직바지 등).

2.옷견지는 선명한 파손과 때가 없어야 한다. 낡은 옷은 소독하고 깨끗이 씻어 말린후 정연하게 포개야 한다.

3.우리는 이미 주정무중심, 연길시정부와  8개 현(시)에 20개 기부접수지점을 설립했다.

4.공청단연변주위원회는 매차례의 옷기부가 결속된후 첫시간에 상세한 정황을 “청년의 목소리”, “연변청년” 위챗공중계정을 통해 공개하고 공중의 감독을 접수하며 애심인사의 선행에 대해 제때에 답복하려 한다.

련계인: 리녀사, 안녀사

련계전화: 155-8464-6607 / 0433-2520054

공청단연변주위원회

2016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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