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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탐지 및 공중활영으로 습지파괴행위 감독통제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문화넷 ] 발표시간: [ 2016-11-21 13:42:52 ] 클릭: [ ]
목표: 2020년  전성 천연습지 보호률 95%이상에로
 

길림성농업청에 따르면 길림성에서는 원격위성탐지와 공중촬영으로 습지파괴행위에 대해 감독통제한다.

당면 길림성에는 26개의 습지보호구가 있다. 그중 국가급습지보호구가 12개, 성급습지보호구가 10개, 보호소구역이 4개 있고 그가운데 국가급습지공원이 20개, 성급 습지공원이 12개된다. 이런 보호구와 습지공원의 설립은 습지보호관리능력을 제고하는데 있어서 적극적인 역할을 일으키고있는바 길림성의 자연습지보호률은 5년전의 35%에서 43%로 증가되였으며 초보적으로 효과적인 보호관리체계를 형성했다.

습지보호사업관리체제기제가 의연히 일정한 장애가 있는 등 원인에 자연적인것과 인위적인 인소의 영향으로 습지가 줄어들거나 기능이 퇴화되는 등 약화추세가 의연히 계속되고있기에 습지보호임무가  준엄하다.  

이에 길림성에서는 습지보호명록을 내와 습지의 범위 및 변계를 확정하고 심사후 정부에서 공포할 예정이다. 한편 바야흐로 《진일보로 전성습지공원건설관리를 가강할데 관한 통지》를 발부해 위치가 중요하고 면적이 비교적 크며 전형성이 돌출한 습지를 조속히 보호구 혹은 습지공원건설구역내로 포함시킬 방침이며 룡만, 하니 등 중요한 습지를 국제 중요한 습지로 승격시키고 2020년에 이르러 전성의 천연습지에 대한 보호률을 95%이상에 도달시킬 목표라고 한다. 

성림업청 및 림업조사설계원, 성림업과학연구원 등 단위에서는 원격위성탐지와 공중촬영 등 과학적인 수단으로 전성 습지에 대해 동태적인 감측평가를 진행하게 되며 습지파괴행위에 대해 감독통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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