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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민생 훈춘편]훈춘시 민생사업에서 군중리익 첫자리에

편집/기자: [ 안상근, 김성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12-08 11:23:54 ] 클릭: [ ]

-“연변10대민생공사 및 100개 혜민사실”계렬보도(훈춘편)

올해 훈춘시에서는 민생사업에 눈길을 돌리고 군중리익을 첫자리에 놓으면서 문화건설과 도시주거, 식품안전, 기초시설건설 등 민생사업 여러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들을 따냈다.

전주 첫 “농촌영화관” 반석진에 나타나

올해 상반년 훈춘시 반석진 정부에서는 회의실을 개조하여 200 여명을 수용할수있는 실내영화관을 새로 만들었다. 전주적으로도 가장 처음으로 세워진 “농촌영화관”인 이 영화관은 군중들의 업여문화생활을 풍부히 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반석진정부 회의실에 세워진 “농촌영화관”

료해에 따르면 이 영화관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 촌민들을 위해 농촌공익영화를 상영함과 동시에 과학문화지식과 농촌 생산기술기능방면의 유익한 영상물들을 상영하게 된다.

반석진의 촌민들은 “영화관이 생겨난후 여가시간에 마작이나 트럼프놀이를 적게 하여 건강에도 좋고 반석진의 좋은 사회기풍형성에도 적극적인 작용을 놀고있다”고 말했다.

훈춘시 반석진당정판공실 주임 사운정은 “영화관은 영사막을 내리면 영화관이 되지만 영사막을 거두면 다시 회의실과 무대로 되여 다용도로 쓸수있다.”면서 “반석진의 7500여명 촌민들이 영화관 설립을 통해 업여문화생활이 전보다 많이 충실해졌고 다채로워졌다”고 말했다.

단층집개조로 주민들 혜택

지난 10월26일 훈춘시 주택건설국에서는 영안진 신성구국제생태거주소구역의 신축주택 분양식을 가지였다. 이날 781세대에 달하는 가정들에서 현장에서 추첨형식으로 오매불망 바라던 주택분양의 꿈을 실현했다. 이날 분양에 참가한 781세대 가정들은 영안진의 성서촌과 서교촌, 부민촌과 신안가두 영신사회구역 등지에 살고있던 주민들이였다.

훈춘시 영안진 신성구국제생태거주소구역의 일각

훈춘시에서는 단층집개조를 제일가는 민생공사로 간주하고 단층집개조에 큰 공력을 넣았는데 지금까지 건설한 주택이 15.1만평방메터에 달하며 2098세대에 달한다.

정부 단층집개조프로젝트의 혜택으로 서성명원소구역에 주택을 분양받아 살고있는 정철운주민은 “새로 이사온 집이 매우 마음에 든다”면서 “공산당의 옳바른 빈곤부축정책의 혜택에 감사한 마음을 금할길 없다”고 실토했다.

고아들의 따뜻한 보금자리 아동복리원 건설

훈춘시 룡원서가 북쪽, 신안로 서쪽에는 훈춘시에서 정부민생프로제트의 하나로 건설하고있는 훈춘시아동복리원대상이 한창 긴장한 시공중에 있었다.

훈춘시아동복리원 실내

훈춘시민정국에 따르면 훈춘시아동복리원대상의 주체공사는 이미 마무리단계에 들어갔고 실내장식과 정원록화작업 등 후속건설이 끝나는대로 곧 사용에 투입될 예정인데 2017년초면 사용이 가능하다.

훈춘시아동복리원은 총투자가 552만원이고 총 건축면적이 997평방메터에 달하는데 사용에 교부된후 35명의 고아들을 수용할수있어 훈춘시의 현유 24명 고아들의 거주와 학습, 생활 등 문제들을 전면적으로 해결해 줄수있게 된다.

훈춘시민정국 부국장 후건동은 훈춘시아동복리원 민생대상은 비영리성봉사기구로서 훈춘시고아군체의 생활과 학습환경을 현저하게 개선시킬수있을뿐만아니라 고아들의 심신발전수요를 만족시켜주고 훈춘시의 사회사업봉사수준도 진일보 제고시켜줄것이라고 말했다.

식품안전 봉사점에서 직접 확인할수있어

훈춘시 여러 대형슈퍼마켓과 농업무역시장 등지에 가보면 식품약품편민봉사소가 세워져있다. 이 편민봉사소에서는 소비자가 의뢰한 상품들에 대한 쾌속검측과 함께 제보접수, 자문봉사, 과학기술선전, 사전교류 등 사업을 폭넓게 펼쳐 시민들의 식품안전에 만전을 기해주어 환영을 받고있다.

전가복슈퍼식품약품봉사소

료해에 따르면 훈춘시에는 이러한 식품약품편민봉사소가 전시적으로 10곳에 마련되여있다. 훈춘시식품약품편민봉사소중의 하나인 훈춘시 만가락일용품판매유한회사 전가복슈퍼식품약품봉사소에서는 올해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1년간을 주기로 한 식품안전무료검사전민행 활동을 조직하고있었다. 소비자들이 육류, 남새, 과일 등 상품을 구매할 때 받은 물건구입증명만 제공하면 편민봉사소에서 무료로 식품안전검사를 진행할수있게했다.

식품안전검사에서 표준을 초과하는 등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판매자를 제보, 기소할수있으며 집법일군이 법에 따라 이를 처리하게 된다.

전가복슈퍼식품약품봉사소 해당사업일군의 소개에 따르면 지금까지 이미 각종 류형의 식품에 대한 1320여차의 검측을 진행했는데 합격률이 100%에 달했다. 무료검사를 의뢰한 소비자는 23명에 달했고 제보기소한 안건은 4건에 달하는데 처리결과를 제보자에게 적시적으로 알려 사회의 보편적인 환영과 긍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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