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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민생 룡정편]혜민공사로 군중들의 행복감 높아진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12-08 17:14:39 ] 클릭: [ ]

-“연변10대민생공사 및 100개 혜민사실”계렬보도(룡정편)

연변주개혁발전위 민생공사취재단 일원으로 8월에 이어 일전 4개월만에 룡정시의 혜민공사실적에 대해 련속 취재하면서 혜민공사들이 부단히 이루어져 군중들에게 톡톡한 실혜를 안겨주고있는것을 견증할수 있었다.

룡정시개혁발전위의 소개에 의하면 올해 룡정시에서는 민생령역대상자금을 1억 8064.5만원을 쟁취했다.

그중 농업대상에 553.7만원, 빈곤부축대상에 657.8만원, 수리대상에 172만원, 보장성안착거주택 및 부대시설대상에 1억 3248만원, 도시기초시설대상에 2234만원, 사회사업대상에 1199만원이 투입되였다.

공공기초시설건설방면 지금까지 지하도관개조공사, 농촌문화광장건설대상, 편민봉사소건설대상이 완성되였다. 룡정시제2유치원보수공사가 마무리 중이고 개산툰진, 천보산 원국유공장광산로동자주택구역 건설대상, 전민건신센터, 동산시민광장 등 대상건설이 순리롭게 진척되고있으며 제3급수공장건설대상, 생활쓰레기중간운수소건설대상 등 대상들이 전단계수속을 마치고있다. 

취재단을 맞아준 룡정시 리현화부시장은 “하나하나의 민생공사 혜민공사들을 참답게 완성함으로써 광범한 군중들로 하여금 보다 많이, 공평하게 개혁발전의 성과를 누리게 하고 군중들의 행복감을 부단히 증강할것이다”고 룡정시민생사업의 확고한 취지와 의지를 밝힌다. 

공공문화체육시설 완벽화된다

룡정시에도 실내 전민건신센터가 생겨났다. 센터의 총투자규모는 4500만원, 건축면적이 5558평방메터된다. 수영장, 바드민톤관, 헬스관 등 시설이 부설하고있는데 이는 룡정시에서 혜민공사와 시장성운영평가를 성공적으로 결부한 대표작이다. 센터의 건설운영관리주체는 연변금관건축유한책임공사이다. 지금까지 3688만원의 투자를 완성해 2733평방메터되는 바드민톤관, 1886평방메터되는 헬스관 및 기타 부속시설건설을 마친 상황이다.

로투구진 대기촌 촌부로 가는 길에 지나던 촌민들이 “우리 촌부도 이젠 촌티를 벗었다...”고 말한다. 촌당지부위원회와 촌민위원회 및 촌민문화센터건물과 문화광장이 유표하게 안겨온다. 260평방메터되는 촌부사무실 및 문화센터건물은 지난해에 신축되였고 문화광장은 바야흐로 준공된 상태라 한다. 광장의 면적은 1000평방메터, 전부 채색바닥재를 폈고 선전란, 롱구장, 건신기재 등 시설들이 마련되였다. 대기촌 고홍도부서기는 “우리 시골촌민들에게도 이런 문화활동공간이 생겼으니 기분난다. 광장무도 추고 놀이운동도 하고...촌민들이 여가생활을 더 풍부하게 , 재미있게 진행할수 있게 되였다”고 자부한다.

대기촌에 와있던 로투구진 리항우부진장은 대기촌뿐만아니라 지금 로투구진의 촌마다에 다 촌문화센터 및 문화광장이 건설되였다고 소개하면서 농민들의 여가생활이 더 충실하고 정신문화생활이 더 만족감을 누릴수있는 조건이 완벽화되고있다고 한다.

명실상부한 성급시범유치원

룡정시 제2유치원은 2004년에 룡정에서 처음으로 성급시범유치원으로 평선된 국립유치원이다. 원사 등 시설이 낡아 해당 표준에 어긋나는 실정을 감안해 룡정시에서는 지난해부터 제2유치원개조공사를 추진해왔는데 한창 내장공사를 다그치고있었다. 400만원의 투입으로 보다 과학적으로 ,안전하고 쾌적하게 소방시설, 난방시설을 개조, 엘레베이터를 새로 설치하였고 교실과 식당, 화장실을 새로 장식, 놀이터, 수납장 등 시설들도 보다 인성화하고 친환경적으로 완벽화하고있다. 룡정시 해당 책임자는 유치원개조공사는 엄격하게 성급시범유치원표준에 따라 진행하고있는바 이제 제2유치원은 명실상부한 성급시범유치원으로 거듭날것이라고 소개한다.

이제부터 여기는 꽃피는 도원

룡정시로투구진 소재지에서도 근 10키로메터 떨어진 도원(桃源)촌에 복숭아일광온실이 8동 섰다. 지금 나무들은 완전 휴면상태에 들어갔다고 한다. 유심히 보니 꽃망울들이 벌써 도드라져올라오는 양이다.

“12월말부터면 복숭아꽃이 만개하고 래년 4월 하순이면 ‘도원’표 복숭아를 시장에 내놓는다...” 며 촌의 손만춘서기는 “우리촌은 이제부터 진짜‘도원(桃园)’이 된다”며 흥변부민자금 200만원이 투입된 8동의 일광하우스 복숭아재배대상에 대해 소개한다. 복숭아재배를 위주로 꽃상추 유채를 간작해 하우스당 1년에 6만원의 수입을 땡잡을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미 전문합작사와 도급경영계약을 체결한 상태인데 온실대상에서 해마다 촌 집체수입을 15만원씩 증가시킬수 있고 아울러 빈곤호인구당수입을 1000원씩 증가시킬수 있게 돼 래년엔 전부의 빈곤인구(50가구 73명)가 빈곤모자를 벗는다고 전망하면서 래년에 8동의 일광온실규모를 더 늘일 예산이라고 한다.

해당 대상은 올해 룡정시에서 락실한 정밀화빈곤해탈공사 28개의 산업부축대상중의 하나이다. 산업부축대상으로 룡정시 4개 향진 15개 빈곤촌을 커버한 8000명 빈곤인구가 빈곤모자를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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