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일본의 외국인로동자중 중국인 최다수 차지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1-31 10:15:07 ] 클릭: [ ]

-향후 일본은 외국인로동자취업을 더 흡입 전망 

일본후생로동성의 한 조사보고에 따르면 2016년 10월로 재일 취업 외국인로동자수가 처음으로 100만명을 초과한 108만 3000명을 기록했는데 그중 중국인로동자수가 34만명을 초과한것으로 나타나 외국인로동자가운데서 나라별로 볼 때 중국인로동자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한편 일본의 외국로동자가운데 1/3되는 외국인로동자가 동경에서 취직하고있어 동경은 일본에서 외국인로동자가 가장 많은 도시로 되고있다.

일본의 로령화가 날로 높은 수위를 보이고있는바 지난해 9월 15일까지의 집계수로 보면 일본에 65세이상되는 로인이 3461만명, 일본 총인구의 27.3%를 차지하고있는 상황이다. 엄중한 로령화는 부분 업종에서 로동자가 엄중하게 결핍하게 한 현상이 나타나게 하고있고 이는 일본으로 하여금 외국인로동자를 중요한 보충원으로 보충하게 하고있다. 일본후생로동성에 따르면 당전 일본의 외국인로동자는 일본 총 로동인구의 2%좌우를 차지했는데 주로 제조업과 판매업 등 령역에 투입되고있다.

2016년 일본에서의 중국인로동자수는 약 34만 5000명, 지난 동기보다 6.9% 증가되였다. 버금으로 윁남인로동자가 17만 2000명, 필리핀로동자가 13만명정도로 집계되였다. 

일본정부는 일전 간병령역에서도 외국인연수생들의 취업제한에 대해 개방했으며 향후 더 많은 외국인로동자를 흡입할것으로 전망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