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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 70세이상 로인 문구경기 펼쳐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5-11 10:30:15 ] 클릭: [ ]

5월 10일, 룡정시로년문구협회에서는 해란강문구경기장에서 룡정시 각 향진과 사회구역의 11개 팀의 70명 선수와 20명 심판원이 참가한 가운데 70세이상 로인문구경기를 치렀다.

1단계에는 조별리그전, 2단계에는 승자전을 펼쳤다. 하루 동안의 치렬한 각축전을 펼친 결과 해란강1팀이 1등, 영성팀이 2등, 해란강 2팀이 3등, 룡산팀이 4등을 해 상금을 받았다. 5등부터 11등까지도 모두 상금을 발급했다.

룡정시로년문구협회는 년내에 수차례의 경기를 치르는데 로인들의 신체자질을 높이고 문구경기의 기교를 끊임없이 향상시키고 있다.

이날 문구경기에 참가한 최고령 로인은 88세 나는 여현옥 로인과 87세 나는 윤정룡 로인이다. / 손화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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