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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 당원들 함께 당의 생일 쇠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6-28 10:58:24 ] 클릭: [ ]

7.1당생일을 맞으며 27일, 연길시 건공가두 연춘사회구역의 45명 당원들은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을 방문, 광동촌과 자매 결연을 맺었다.

 

연춘사회구역에서는 2015년 7월 16일, 습근평 총서기가 다녀가신 광동촌을 방문하고 앞으로 당 건설, 문화행사 등을 서로 손잡고 함께 펼치기로 했다. 연춘사회구역 당위 기동매 서기와 광동촌 당지부 김현숙 서기가 자매결연 합의서에 싸인, 이날 연춘사회구역의 당원과 광동촌 당원들이 함께 입당 선서문을 되새겼다.

동북항일련군 4군 군장 리연록의 외조카인 연길시 4엽초애심봉사단 양례진 회장의 해설로 된 동영상프로《나의 할아버지는 항일련군이였다》를 방영했다.

이어 쌍방의 당원들은 광동촌 문화광장에서 다채로운 문예종목을 공연했다.

                                                            / 박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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