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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해탈] 연변주 첫패 빈곤층 부축 양로보험 월급카드 발급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11-06 12:07:01 ] 클릭: [ ]

3일, 연변주 ‘카드 한장’ 빈곤층부축 최종보장기제 첫패 양로보험 월급카드가 도문시 석현진 하북촌에서 발급되였다. 빈곤층부축 최종보장기제 첫패로 수혜를 받은 도문시 석현진 영창촌, 수남촌 등 220명 빈곤촌민들은 이로써 생활면에서 안정적인 보장이 있게 되였다.

이날 발급식에는 연변주당위 부서기이며 연룡도당위 서기인 강방, 연변주정부 부주장 풍도가 행사에 참가, 연변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이며 도문시당위 서기인 윤성룡이 의식을 사회했다.

‘카드 한장’ 빈곤층부축 최종보장기제는 은행대출로 비용을 내고 정부에서 리자를 보조하며 상업보험회사에서 보장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만 60살 녀성과 만 65살 남성 빈곤인원들이 기본 양로보험 대우를 받는 조치를 강구함으로써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빈곤해탈 목표 도달을 꾀하고 있다.

발급식 행사에 참가한 연변주당위 부서기이며 연룡도당위 서기인 강방은 “첫패 양로월급 카드의 발급은 연변주 극빈군체가 영구적인 빈곤해탈을 실현하는 경로이며 빈곤해탈 난관공략에서 단계적 승리를 거둔 하나의 희사로 된다. 이 조치로 향후 3만 811명 특수빈곤호가 혜택을 받게 되는데 이는 연변주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에서 혁신적이고 체계적인 프로젝트이다. 여러 현, 시에서는 이 사업을 일층 잘 틀어쥐고 각급 빈곤층부축판공실, 민정, 사회보장, 은행, 보험 등 부문에서 긴밀히 협력하며 추진속도를 더 한층 다그쳐 년말전으로 사업임무를 전면적으로 완수함으로써 농촌의 빈곤인구의 획득감과 행복지수를 제고시키고 그들이 하루 빨리 혜택을 보게 하여 빈곤에서 벗어나게 해야 한다.

이날 첫패로 양로보험 월급카드를 두손에 받아든 하북촌 최금순로인은 백성을 돌보고 빈곤층을 위한 당과 정부의 살뜰한 정책에 감사를 표하고 나서 올겨울 그 여느 때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되였다며 무척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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