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림송숙 연변영예원서 19차 당대회 참가 소감 전달

편집/기자: [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11-06 15:10:04 ] 클릭: [ ]

11월 5일 연변영예원에서는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를 마치고 돌아온 연길시 림송숙 전국대표의 회의 참가소감 회보 보고를 맞았다.

동산소학교 소선대원들과 연변대학 학생들도 이날 영예원에 와서 보고회의를 기다렸다. 영예원에서 휴양하고 있는 40명 로전사들은 소선대원들로부터 대례를 받으며 붉은 넥타이를 선물받았다. 림송숙은 보고전 로전사들과 일일히 손잡으며 경의를 표했다.

이날 영예원 회의실은 물론 복도에까지 로인들과 사무일군, 그리고 학생들로 넘쳐났으며 보고회의기간 박수소리가 쩌렁쩌렁했다.

림송숙은 대표대회 기간의 격동적인 소감들을 전해주었다. 자신이 청취한 세인을 놀래우는 나라의 변화,성과, 웅위로운 ‘두개 백년의 꿈’을 향해 달리는 우리 당의 지침과 의지, 인민생활의 향상을 첫 자리에 놓는 새시대 당중앙의 결책들에 대해 소개했는데 청취자들은 모두 희망과 신심으로 충만돼 연신 갈채를 보냈다.

이날 연길시새일대관심사업위원회 김동렬 주임이 보고회 총화발언으로 조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 강국을 건하는 우수한 주력군으로 성장할 것을 간곡히 부탁하였다.

/박철원특약기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