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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3년간 둘째 14만 3,100명 출생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7-11-06 16:09:37 ] 클릭: [ ]

11월 3일, 길림성위생계획출산위원회로부터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단독 두 자녀’ 정책에서 ‘전면 두 자녀’ 정책을 실행한  후 길림성의 둘째 출생수는 14만 3,100명, 셋째 출생수는 8,500명에 달했다. 2016년 길림성의 둘째, 다자녀 생육 수량은 출생인구 총량의 37.39%, 전국은 45% 점한다.

길림성 인구 출생률 반등

소개에 따르면 ‘전면 두 자녀’정책을 실행한 후 길림성의 인구 출생률이 반등하고 있다. 2015년 길림성의 인구 출생률은 4.45‰, 2016년에는 5.51‰로 1.06‰포인트 올라갔으며 2017년 상반기는 2016년 상반기보다 출생인구가 두드러지게 많아졌다. 둘째 혹은 다자녀가 2016년 같은 시기의 33.54%보다 37.39%로 올라갔다.

고령 둘째 출산 결함아 걱정 불필요

또한 많은 사람들이 고령 둘째 출산으로 인한 출생 결함률이 많아질 것이라는 걱정에 비해 출생 결함률이 되려 내려갔다. 2016년 전 성 출생인구 결함률은 81.80/ 만으로서 2015년보다 10.73% 떨어졌다. 이는 임신전 우생건강검사, 임신기 보건 등 봉사사업의 강화에 따라 출생 결함률도 해마다 떨어짐을 말한다.

남녀 비례 근 30년 사이 처음 정상수치로

성별비례를 볼 때 2016년 출생인구 성별비례는 100 대 106.26, 1988년 정상 범위를 초과해서부터 처음 정상수치 범위(100∶103-107)로 돌아왔다.

길림성 인구발전에서 개변하기 어려운 3가지 특점

저출산(少子化)과 로년화 중첩

통계공보에 따르면 길림성의 65세 및 그 이상 로인인구가 총인구중에서 점하는 비중이 2011년의 8.73%에서 2015년의 11.24%(11%의 심도로령화 초과)로 증가, 게다가 가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0세-14세 인구는 총인구의 12.95%에서 11.97%로 떨어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저출산과 로령화가 중첩되는 현황이 개변되지 않으면 인구로령화와 인구총량 감소에는 마감기일이 없다.

로동적령인구 감소와 로인인구 증가 병존

통계공보에 따르면 길림성에서 65세 및 그 이상 인구는 2011년의 239만 9,700명에서 2015년의 309만 5,000명으로 증가해 69만 5,300명이 증가했다. 15세-64세 로동적령인구는 2011년의 2,153만 3,400명에서 2015년의 2,114만 3,000명으로 감소해 39만 400명이 감소했다.

로동적령인구가 감소하고 로인인구가 증가함은 로동력 부담계수가 대폭 높아짐을 말하며 인구배당이 점차 줄어들고 또한 경제사회발전에 불리함을 말한다.

가임녀성 감소와 저출산률 공존

길림성의 가임녀성 수량은 2011년의 777만 1,400명에서 2015년의 700만 6,400명으로 감소했다. 이중 둘째 생육 소원이 있는 부부가16.94%를 점한다.

2016년 길림성 둘째 및 다자식 비률은 37.39%로서 전국의 45%보다 낮다.

둘째를 낳을 생각이 없는 부부중의 69.4%가 경제부담 때문이라 하고 38.9%는 시간이 없어 자식을 돌보지 못한다고 했으며 15.8%는 주택이 더 비좁아질 것이라 여겨서였다.

‘생육에 좋은 사회환경’ 구축에 진력해야

길림성위생계획출산위원회 관련 책임자는 비영리성 부녀아동병원, 보편혜택성 탁아소와 유치원 등 봉사기구를 인도하고 고무하는 관련 정책을 내놔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출산휴가, 일차성 생육보조, 출산보조, 생육영양보조 등 대우를 높여줘야 하고 유치원 붙이기 어려운 등 관련 문제를 잘 해결하고 합리적으로 교육비용을 낮추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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