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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잊지않고 전통명절 쇠기”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1-15 10:54:48 ] 클릭: [ ]

 

여기 연길시 건공가두 연춘사회구역 주민들은 벌써 짙은 명절분위기를 타고있다.

국가문화부에서 조직한 ‘새시대 홍색문예기병대 하향활동’을 부응해 지난주 연변조선족자치주 서예가협회의 5명 서예가가 동참한 ‘초심을 잊지않고 전통명절 쇠기’행사가 연춘사회구역 주민들의 명절분위기를 더해주었다.

서예가들이 현장에서 붓을 날려 주민들이 즐기는 주련들을 써 주었는데 주련들마다에는 새시대 새기풍, 행복한 생활, 희망찬 꿈에 대한 갈망과 실현이 체현되였다. 서예가들이 눈앞에서 써준 마음에 드는 주련이며 복자를 받아안은 주민들은 희열과 행복감, 그리고 새시대의 고마움을 앞다투어 표달한다.

행사전 전체 당원들이 입당선서문을 되새겼고 선서문노래를 우렁차게 불렀다.

/박철원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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