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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사회구역 로년협회 독거로인 위문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1-15 14:54:30 ] 클릭: [ ]

15일, 새해를 맞아 연길시장해사회구역 로년협회 김금복회장과 김정자회원은 로년협회를 대표해 해당구역내 거주하는 독거로인인 김순자로인의 집을 찾아 명절 위문을 전했다.

8년째 명절때마다 독거로인들의 가정을 찾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명절을 함께 보내온 장해사회구역 로년협회는 올해도 사랑의 마음을 담아 외로운 독거로인들의 가족이자 친구로 자진해 나섰다.

장해사회구역 로년협회 회원들이 독거로인 김순자(왼쪽 두번째)로인네 가정 방문

로년협회에서 보내온 쌀과 콩기름을 받은 김순자로인은 “명절때마다 사회구역에서 잊지 않고 보내오는 명절문안과 로년협회의 사랑의 마음에 마음이 따뜻해 난다. 사회구역 로년협회 회원들 덕분에 잠시나마 외로움을 떨칠수 있어서 너무나 고맙다”며 당과 정부의 관심을 느낀다고 감격해 말했다.

장해사회구역에서 다년간 로인협회사업을 이끌어온 김금복회장은 “즐거운 명절때마다 그저 모르는체 지나갈수 없는 독거로인 그들이 늘 생각히운다. 가족떠나 외로이 지내고 있거나 명절 쇨 생활비조차 푼푼하지 못한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웃음꽃이 되여주고싶었다”며 이 사회가 사랑이 차넘치는 그날까지 애심활동에 꾸준히 앞장설것이라고 했다.

이밖에 장해사회구역로년협회 회원들은 여러해동안 설명절뿐만 아니라 어머니절, 아동절, 3.8부녀절 등 명절때마다 관할구내 빈곤호 로인과 어린이, 로당원들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과 문안을 보내주고 있다.

/리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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