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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음력설 려객교통안전보장행동에 시동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2-01 05:38:48 ] 클릭: [ ]

—2018년 음력설려객수송사업 본격 가동

가동식현장

2018년 음력설려객수송사업이 오늘부터 정식 가동했다.

2월 1일, 연변주공안국 교통경찰지대와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 대대에서는 연변동북아객운역에서 2018년 음력설 려객수송사업 가동식 및 선전활동을 진행했다.

가동식에 앞서 31일 연변주공안국 교통경찰지대와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 대대에서는 오전과 오후에 나뉘여 각기 2018년 음력설 려객수송사업 관련 소식공개회를 열고 사업포치를 진행했다.

2018년 연변주공안국 교통경찰지대 관련소식공개회 현장

료해에 따르면 2월 1일부터 3월 12일까지 공안기관은 40일 동안의 음력설 려객수송 안전보장 사업을 전개하게 된다.

2018년 음력설 교통안전사업을 착실히 완수하고 도로교통 안전과 원활한 도로통행을 보장하며 군중들의 안전하고 량호한 도로교통환경을 마련하는것을 취지로 한 이번 행동은 ‘안전한 음력설 려객운수,교통경찰이 동행’을 주제로, ‘사고 예방, 안전 소통 보장’을 목표로 진행한다.

음력설려객수송기간 공안기관에서는 교통운수,안전감독,관광 등 부문과의 련계를 강화하여 중점적으로 관광,려객수송,위험 화학품과 폭발물 등 운수기업과 국도,성도,농촌도로 등 도로에 대해 교통안전 관리와 검사를 강화하고 교통위법행위를 엄격히 타격하는 일련의 실제사업들을 추진하게 된다.

연설하고있는 연변주공안국 교통경찰지대 부지대장 서명석(徐明石)

가동식에서 연변주공안국 교통경찰지대 부지대장 서명석(徐明石)은 “여러 부문에서 실제에 결부하여 부문 직책을 참답게 완수하고 비교적 큰 규모 이상 도로교통사고와 관리부실로 인한 장시간,장거리의 교통체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확보하며 음력설 려객수송사업을 착실히 완수해나갈것”을 요구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음력설려객수송사업 서명활동을 전개하고 려객들에게 2018년 음력설려객수송 관련 선전자료를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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