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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교통안전위원회 우수교통안전권고소 선출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2-07 16:34:56 ] 클릭: [ ]

상장과 상금 전달 장면

룡정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서는 군중들에게 안전한 출행환경을 마련하고저 교통안전에 만전을 가함과 아울러 부분적 지역에 교통안전권고소(劝导站)를 설치하여 차량과 불법행위를 엄격히 단속하고 있다. 교통안전권고소들은 설치구역내의 도로교통안전과 군중들의 평안출행에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일전 룡정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대대장 리동래(李东来)와 해당 책임자들은  <우수교통안전권고소>로 선출된 로투구진의 동불촌과 동심촌을 찾아 상패와 상금을 발급하였다.

료해에 따르면 룡정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서는 2016년에 로투구진 동불촌과 동심촌에 각기 교통안전권고소를 설치하고 매개 권고소에 두명의 교통안전권고원을 안배했다. 그간 두 권고소에서는 향촌의 수송차량을 감독하고 교통위법행위를 엄격히 단속하면서 향촌의 도로안전 위험행위 예방과 혜민봉사 제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불법운전행위를 제때에 제지 (사진: 룡정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제공)

지난 1년간 동불촌과 동심촌 교통안전권고소에서는 도합 60여차례의 활동을 펼쳤고 승합차 정원 초과, 농용차 위법 운전, 모터찌클 안전모자 불착용 등 위법행위 150여건을 제지시켰으며 5건의 교통사고현장을 보호하고 3건의 교통사고를 조사처리하였다. 이밖에 교통안전선전자료 2000여부를 발부하고 100여대 차량에 반사띠를 부착해주었다.

이날 대대장 리동래(李东来)는 지난 일년간 두개 촌의 교통안전권고소에서 펼쳐온 활동과 권고원들의 사업성과를 충분히 긍정하고 새로운 한해 더한층 포만된 정서로 향촌 도로안전과 촌민 평안출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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