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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기간, 길림성 사회 치안질서 량호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2-22 10:19:36 ] 클릭: [ ]

2월 21일, 길림성공안청에 따르면 음력설기간에 전 성 공안기관에서 통일적으로 포치하고 알심들여 조직하고 주밀하게 배치하고 조치를 세분화하고 안보조치를 잘 락착하였기에 전 성의 사회 치안질서가 지속적으로 안정했다.

섣달 그믐날 밤, 부성장이며 성공안청 청장인 류금파(刘金波)는 장춘시에서 음력설기간 안보조치 락착정황을 검사하고 1선 근무경찰과 공안 현역부대 장병들을 위문했으며 음력설기간 안보사업을 진일보 잘할 데 대해 재차 강조하고 재차 배치했다.

음력설기간, 전 성 공안기관에서는 도합 연인수로 3만 5000여명의 경찰, 7200여대(차)의 차량을 순라에 투입시켰고 안건이 쉽게 발생하는 부위, 시간대의 경찰 투입과 동영상 순라검사 력도를 전면적으로 제고시켰으며 “1분, 3분, 5분”내에 처분하는 조치를 엄격히 락착했으며 최대한도로 위법범죄 활동공간을 내리눌렀다.

전 성 공안기관에서는 사회의 총기, 탄약 몰수를 강화하고 안전감독관리를 강화하였는데 도합 총 관련 단위 432개, 폭발물 종업단위 508곳, 폭발물제조 종업단위 411곳을 검사하여 안전우환 43곳에 정리개조 조치를 취했다. 동시에 교통중추의 안전검사 조치를 엄격히 락착하고 중점구역 부위와 중점 기초시설에 대한 안전 예방조치를 전면적으로 강화하여 전 성에서 영향이 있는 중대안건과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공안 소방부문에서는 소방 안전우환 조사배제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는데 도합 565개의 조사조를 파견하여 사회단위 1474개를 집중 검사하여 2068곳의 화재우환을 발견하고 개조할 것을 독촉했는바 전 성에 비교적 큰, 및 그 이상의 화재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교통경찰부문에서는 교통 응급관리 조치를 진일보 락착하여 림시근무처 159개를 설치하고 로면 근무경찰을 연인수로 3만 2000명, 차량을 8000여대 투입하여 쉽게 밀리는 구간의 소통, 분류를 강화하고 중점차량에 대한 안전검사를 엄격히 하였으며 엄중한 위법행위를 엄격히 조사, 단속하여 장기간 대면적의 교통체증과 특대 도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각지 공안기관에서는 대형행사의 안보조치를 엄격히 락착하고 각종 행사의 안전 감독관리를 강화했으며 전 성 각지에서 조직, 전개한 대형행사가 전부 안전하고 순조롭게 진행되여 사고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음력설기간, 전 성 공안기관에서는 경보3급 향응기제를 작동하고 주요 책임자가 일터를 결연히 지키며 돌발 안건, 사건이 발생했을 때 쾌속 반응, 효과적인 대응, 적절한 처분을 확보했다.

전 성 공안기관 독찰부문에서는 독찰조를 385차 파견하여 954개의 기층 소대 집법 근무정과 530개의 중점 요해부위의 안보조치 락착 정황을 검사했으며 현장에서 문제우환 142곳에 정리개조 조치를 취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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