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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공증처 당사자에게 공증후봉사를 제공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2-24 15:14:47 ] 클릭: [ ]

2월 23일, 룡정시공증처에서는 당사자에게 공증후봉사를 제공해 당사자와 사회의 칭찬을 받았다. 음력설련휴가 끝난 2월 23일, "안녕하십니까? 이 공증서가 않된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됩니까...." 한 조선족 남성이 능숙하지 않은 한어로 자기의 의사를 열심히 표달하고 있었다. 이 남성은 얼마전 긴급한 사정으로 룡정시공증처에서 특별우선봉사를 제공한 바가 있었는데 23일 또 공증처를 찾았다.

료해에 따르면 은행업무 때문에 공증서가 필요했던 이 남성은 관련 공증서를 가지고 은행에 갔으나 은행측에서는 공증서의 일부분을 수정해야 한다면서 업무를 접수하지 않았다. 이 사정을 알게 된 공증처의 책임자는 직접 해당 은행으로 전화련락을 취해 상세한 정황을 료해했다. 공증처에서는 전화 통화를 통해 공증서의 내용은 사법부에서 작성한 것이지 공증처에서 작성한 것이 아니기에 서술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은행측에 전달하면서 은행과 조률했다.

당사자의 말에 따르면 가족중에 로인 한분이 돌아갔는데 은행에 저금한 돈으로 후사를 치러야 한다고 했다. 만일 은행업무가 지연되면 많은 일들이 잇달아 지연되기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몹시 안달아하였다.

공증처의 사업일군들은 당사자를 도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은행을 찾아 관련 정황을 해석했다. 은행측에서도 공증처 사업일군들이 직접 찾아와 정황을 해석하는 것을 보고 이들의 사업 태도에 감탄을 표했다. 은행측은 교류를 통해 업무 처리 과정에 있었던 오해를 풀었고 당사자의 업무도 당일로 처리해주었으며 금후 공증처를 따라배워 본직 사업에 립각해 주민들에게 더욱 훌륭한 봉사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길림신문 통신원 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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