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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공증처 ‘3.15’법률 선전활동 전개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18-03-19 14:10:37 ] 클릭: [ ]

지난 2월 5일, 제1회 ‘공증처개방일’선전활동을 전개한 이래 룡정시공증처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공증처의 사회책임을 착실하게 리행했고 사회적으로도 많은 긍정을 받고 있다. 이에 힘입어 지난 3월 15일 룡정시공증처는‘소비자권익보호일’ 활동일과 결부해 주제 선전활동을 전개했다.

15일 오전 9시, 선전활동은 소비자권익보호에 관한 법률지식 강연과 공증업무에 대한 소개로부터 시작됐다. 사업일군들은 우선 소비자권익보호에 관한 법률을 소개했다. 소비자 대표와 주민들은 법률소개를 들으면서 의문을 제기했고 사업일군들은 이에 상세한 해석을 해주었다. 특히 인터넷 구매와 같은 신형 구매방식에 대한 소개를 통해 전신사기예방과 소비자 권익수호의 방법을 전수했다. 소비자 대표와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룡정시공증처는 법률보급의 사업방식을 혁신했고 법률 사업일군의 직책을 참답게 리행했다.

법률지식 강연을 이어 사업일군들은 공증업무에 대해 소개하면서 소비자 대표와 주민들을 초청해 직접 업무처리의 전반 과정을 체험시켰다. 소비자대표와 주민들은 신청, 자료 제출, 심사, 수락, 비준 등 절차를 통한 업무의 전반 과정에 대한 체험을 거쳐 공증업무에 대한 료해를 일층 깊이 했다.

룡정시공증처 관련 사업일군은 “ 주민들의 법치관념이 부단히 제고 됨에 따라 증여공증, 위탁서, 상속권 등 공증업무가 점차적으로 사회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면서 앞으로 많은 선전활동을 통해 공증처의 사회책임을 잘 리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활동에 공증처는 자문소를 설치해 민사 등 관련 법률에 대해 문의봉사도 제공했다. 선전활동에 룡정시 부동한 령역의 소비자 대표와 주민 40여명이 방문했고 선전 제품 100여부를 발급했다.

/길림신문 정현관기자 통신원 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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