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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20년래 2650명 정의용사 용솟음쳐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3-22 16:03:25 ] 클릭: [ ]

해당 부문의 통계에 따르면 1997년 8월에 길림성정의용사(见义勇为)기금회가 설립되여서부터 지난해 말까지 우리 성에서는 도합 2650명의 정의용사 선진인물들이 용솟음쳐나왔다’고 22일, 길림성공안청에서 밝혔다.

정의용사들은 국가 리익과 인민의 생명, 재산 안전이 엄중한 위협을 받는 긴급한 시각에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선뜻 나서서 선혈, 심지어 생명으로 하나 또 하나의 장려한 편장을 써내려갔으며 하나 또 하나의 위대한 도덕의 탑을 쌓았다.

20년래, 전 성의 정의용사 사업은 각급 당위와 정부의 고도로 되는 중시와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성정부에서는 사업조례를 출범하여 정의용사 사업에 규칙을 제공했다. 20년래, 길림성정의용사기금회에서는 정의용사들을 표창, 장려하고 위문, 무휼하였으며 빈곤부축사업을 착실히 하여 전 사회적으로 정의용사 정신을 계승하고 길림대지에 정의용사를 노래하는 정기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게 하였다.

2017년, 길림성정의용사사업판공실에서는 전 성의 정의용사 기초당안에 대해 조사확인을 한 기초상에서 985.2만원을 모금하여 정의용사 인원 표창, 방조부축 등 사업에 견실한 물질적보장을 제공했다. 전 성에서는 선후로 5차례 표창대회를 개최하여 585명의 정의용사들을 표창하고 선진전형 인물들을 부단히 배양했으며 중화정의용사기금회에 길림성의 선진전형 인물들을 추천하여 선후로 79명의 정의용사가 국가급 표창을 받았다. 󰡐전국 10대정의용사 영웅운전수 평의활동에서 우리 성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련속 5차례 전부 수상한 성이다.

2017년, 길림성정의용사사업판공실에서는 77명의 정의용사 희생인원 가족, 49명의 정의용사 부상인원 및 53명의 특별히 빈곤한 정의용사 인원들을 위문하고 4명의 희생된 정의용사 가족들에게 일차적으로 10만원씩 특별보조금을 발급했다. 그 외에도 158명의 재학중인 정의용사 인원 혹은 정의용사 가족들에게 취학보조금 44.51만원을 발급하여 당과 정부의 따뜻한 배려와 위문을 전했다.

장춘시에서는 애심계좌를 통해 희생되였거나 부상당했거나 형편이 어려운 정의용사 인원 270명에게 애심보조금 13.5만원을 발급했고 중대질병이 있는 8명의 정의용사 인원들에게 매인당 큰병구조위문금을 5000원씩 발급했다. 료원시에서는 전 시의 희생되였거나 부상당했거나 형편이 어려운 정의용사 인원 6명에게 애심보조금 1.66만원을 발급했다. 통화시에서는 정의용사 인원을 60인차 위문하고 20여만원의 위문금과 10만원 가치의 위문품을 발급했다.

장춘시에서는 전 시의 1823명 정의용사 선진전형 인물중 사적이 돌출하고 사회적 영향력이 큰 선진전형 인물들로 16명의 보고팀을 무어 사회구역, 기업, 대학 교정에 들어가 4개월동안에 25차의 보고회를 조직하였는데 3만 5000여명에게 선진사적을 전파했다.

2017년 대학입시 기간, 길림시의 정의용사 지원자들은 100대 규모의 봉사차대를 무어 전 시의 15개 대학입시 수험장에 입시생과 학부모들을 무료로 실어다주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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