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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배워 촌 신문을 꾸리는 로인부부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4-19 14:50:02 ] 클릭: [ ]

목단강시 오림진 장흥촌의 김봉천( 76세),설영숙 ( 68세)부부는 컴퓨터를 배워 1년도 안되는 사이에 컴퓨터를 능숙하게 다룬다. 그리고 배운 컴퓨터를 리용해 《우리의 행복한 생활》이란 촌 신문 14기를 펴냈다.

 

하여 김봉천은 목단강시조선족로인협회의 우수 지회장, ‘2017 년 양명의 훌륭한 사람’ 등 영예를 안았다.

설영숙도 촌 사업의 기둥이 되여 촌 ‘유공선진인물’, 목단강시조선족로인협회의 ‘우수회원’으로 되였다. / 리헌 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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