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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대사 떨어뜨리는 나쁜 습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8-04-20 12:46:49 ] 클릭: [ ]

신진대사 작용을 증강시키면 체중 감량과 근육 형성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된다. 신진대사가 활성화되면 더 많은 카로리를 소모시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대로 신진대사를 방해하면 쉽게 살이 빠지지 않는다. 《치트시트닷컴》이 신진대사를 망치는 나쁜 습관 5가지를 소개하며 개선할 것을 권고했다.

1. 단백질을 충분히 먹지 않는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하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이라면 운동 후 단백질이 많이 든 간식이나 식사를 해야 신체를 회복시키고 더 강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포만감을 더 오래가게 하고 신진대사를 건강한 수준으로 유지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 단백질이다.

2. 잠을 충분히 자지 않는다

잠자는 동안 신체는 회복할 시간을 갖는다. 또한 수면은 신진대사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데에도 좋다.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식욕과 관련이 있는 그렐린(胃饥饿素)이나 렙틴(肥胖荷尔蒙) 같은 호르몬에 영향을 미쳐 식사를 한 뒤에도 포만감이 떨어지고 평소보다 배가 더 고픈 증상이 생겨 신진대사에도 영향을 준다. 하루 7~8시간이 적정 수면시간으로 꼽힌다.

3.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체내 수분을 적절히 유지하면 깨여있는 느낌을 갖게 하고 업무수행 능력도 높이며 신진대사 작용을 건강하고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체내 수분이 약간만 부족해도 신진대사를 3% 느려지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 바깥활동을 잘 하지 않는다

사무실이나 집 밖으로 나가 해볕을 쬐면 비타민 D 합성이 일어날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피부가 해볕에 로출되면 산화질소를 방출하는데 이는 신진대사를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산화질소는 건강한 식사와 운동과 병행했을 때 신진대사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다.

5. 근력운동을 하지 않는다

근육을 강화하는 근력운동은 신진대사를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이 많아지면 오랜 시간 신진대사를 높게 유지시키기 때문에 운동을 하지 않고 쉬는 시간에도 지방과 카로리를 태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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