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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종합양생료법’: 녀성은 아름답게, 남성은 씩씩하게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4-22 23:03:09 ] 클릭: [ ]

-연길 윤해옥중의문진부의 환자들을 만나보다

연길시 공원가 리화소학교 북쪽에 위치한 윤해옥중의문진부에서는 설립된 15년래 중풍, 차사고 후유증, 다발성 경화, 혈액순환 장애, 요추간판탈출, 경추염, 실면, 근육위축, 맥관염 등 수많은 의난병 환자들을 완치하고 의료사고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아 환자들의 칭찬과 업계의 부러움을 한몸에 사고있다.

최근에는 “녀성은 아름답게, 남성은 씩씩하게 해주는 ‘중의종합양생료법’이 아주 용하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환자들이 부쩍 늘고있다.

윤해옥이 2009년에 북경에서 열린 제8차 세계중의침구양성대회에서 발표하여 1등상을 수상한 ‘중의종합양생료법’은 인체 오장륙부의 정황, 생활습관, 생활환경, 심신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정확한 발병원인을 찾아내고 그에 상응한 치료방안을 제출하여 그에 맞게 치료하는 과학적인 의술이라 불린다.

정성들여 환자를 치료중인 윤해옥원장.

환자들중에 화사한 웃음이 인상적인, 환자들로부터 ‘함박꽃’이란 별명이 지어진 환자가 한명 있다. 50대 초반인 그는 “남들은 나이 들면 길을 가다가 다리쉼을 쉰다는데 나는 작년까지만 해도 얼굴 근육과 피부가 처지고 눈이 침침하여 외출만 하면 몇발자국 걷지 못하고 길가에 앉아서 눈쉼을 쉬여야만 했어요. 게다가 층계를 내리다가 헛디뎌서 왼쪽 다리를기 삐끗한 후 피가 뭉치면서 발뒤축으로부터 종아리까지 피부가 시꺼멓게 되고 다리를 절을 정도였는데 막내딸이 치료에서 효험을 보자 나절로 양말을 벗고, 바지를 걷어올려 윤해옥원장에게 조심스럽게 병을 보이기 시작했어요. 원장님의 침구, 중약, 부항, 경락 등을 곁들은 세심한 치료끝에 이젠 다리도 낫고 눈이 침침하던 증상도 나았을뿐만아니라 얼굴이 최소 10년이상 젊어진것 같다고 주변에서 칭찬이 자자합니다.”고 말했다.

그의 16살난 초중에 다니는 막내딸은 허약체질이여서 오고가는 감기는 지나치지 않을뿐더러 자주 까무라쳐 엄마의 배동하에 문진부에 찾아와서 근 두달째 치료했는데 ‘기적’이 일어났다. ‘함박꽃’은 막내딸에게 나타난 놀라운 효과를 직접 확인한데다가 “윤해옥중의가 의난병치료도 용하다”는 다른 환자들의 소개에 자기의 몸도 맡겼는데 근 3개월의 치료를 거쳐 할머니에서 ‘함박꽃’으로 변신했던 것이다.

금기에 진심어린 고마움을 담아서.

“이젠 쓰러지기 싫어요. 백의천사 윤원장님의 정성어린 치료덕분에 더이상 쓰러지지 않을것 같아요”고 하면서 기뻐하는 막내딸보다 더 기뻐하는 어린 아이가 한명 있다. ‘함박꽃’의 다섯살난 외손자이다. 외할머니와 이모 손에 이끌려 문진부에 들렸던 그는 태여나서부터 거의 날마다 코피를 흘렸다. “여러 의사들에게 보여도 효과를 보지 못해서 부모들이 골머리를 앓는다”는 외할머니의 말에 윤해옥중의가 “나한테 한번 맡겨보세요.”라고 장담하면서 침 몇대를 놓아주었더니 증상이 뚝 떨어졌다. 강추위가 유난히도 기승을 부리던 지난 겨울, 아이는 코끝이 촉촉해지자 슬쩍 만져보더니 “아니, 코피가 아니고 코물이네.”라고 기뻐서 폴짝폴짝 뛰는 모습에 어른들의 가슴이 뭉클해졌다고 ‘함박꽃’은 말한다.

‘함박꽃’은 가족성원 세명이나 병이 완치되자 가족, 친구, 친척, 이웃중에서 의난병이 있는 이들에게 윤해옥중의를 강렬하게 추천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몇달사이 그의 주변 사람중 선후로 20여명이나 부동한 증세에 따른 윤해옥중의의 부동한 방법과 부동한 주기의 치료를 받고 완쾌되였다.

의덕을 지키고 치료효과를 중시하며 건강을 추구하는 윤해옥중의문진부

다른 환자들로부터 ‘리원장’이라 불리는 40대 중반의 조선족남성 환자가 있다. 그의 신분은 수백명의 의료일군을 거느린 연변주내 모 대형병원의 원장이다. 지난해 여름 오래동안 허리고통을 호소하던 중 드러눕더니 담가에 들려서 윤해옥을 찾아왔다. 윤해옥의 침구치료 한번만에 벌떡 일어나 앉을수 있게 되였고 보름동안 련속 치료하고 완치되였다. 수하의 수많은 의사들이 치료하지 못하는 병을 윤해옥이 한방에 치료하자 그는 자처하여 위챗그룹 ‘윤해옥 삶을 되찾은 협회’의 회원이 되였다.

“젊은 나이에 없는 살림을 부풀려보겠다고 못해본 고생이라곤 없이 다 겪었다”는 연길시 공원가의 59세 리은희환자. 󰡒2011년부터 7년동안 연변의 용하다는 크고작은 병원, 문진부, 진료소는 참빗질 하면서 병을 보인 의사만 저그만치 20여명, 치료비도 근20만원이나 된다. 하지만 줄곧 차도가 보이지 않아 포기하려던 차, 입소문을 듣고 찾아온 윤해옥중의문진부에서 몇달만에 내 병이 뚝 떨어질줄은 상상도 못했다󰡓는 그는 문진부를 처음 찾아와 치료효과를 반신반의하는 환자들에게 자신의 풍부한 병치료 경력을 바탕으로 무료 자문을 해주고있는데 사뭇 설득력이 있다. ‘함박꽃’에게 마음놓고 병 보이라고 설득한 장본인이다.

제1회 동북아녀성CEO포럼 및 경제교류회에서 유일한 중국대표로 발언한 윤해옥원장

지난해 9월에 한국 강원도에서 개최된 제1회 동북아녀성CEO포럼 및 경제교류회에서 유일한 중국대표로 발언한 윤해옥원장은 최문순 강원도 지사와 중, 한, 일, 로, 몽 5개 국 녀성CEO대표들앞에서 사회의 지성인으로서,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더 많이 베풀어가자고 당당하게 호소한바 있다.

윤해옥은 중의에 몸담근 29년동안 실제행동으로 불우한 이웃과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베풀어왔다. 최근 몇년동안 그는 또 3.8국제부녀절 등 명절이 되면 완치 환자나 치료중인 환자들을 불러 푸짐한 주안상을 차려 그들에게 명절을 쇠준다.

환자들중에는 병치료를 위해 아빠트를 팔겠다는 온돌수리공 63세의 리창남환자가 있었다. 중풍 후유증으로 언어장애와 왼손 마비가 온 그는 발을 질질 끌고 윤해옥을 찾아왔다. 치료 하루만에 효과가 보이자 치료비가 얼마냐며 드릴 돈이 없어서 하나뿐인 47평방짜리의 아빠트를 팔겠다는 의지할데 없는 서러운 그에게 윤해옥은 두손을 꼭 잡으며 아빠트를 팔면 어디가서 살겠냐며 나를 믿고 무료로 치료해보라고 선뜻이 말을 내뱉었다.

각종 의난병 환자들이 끊일새 없는 윤해옥중의문진부

윤해옥은 지난해에 연변과학기술대학 최고경영자(AMP)과정 제16기를 수료한데 이어 지난 4월 중순에는 연길시사회의료기구협회의 일원으로 한국 부산의 해당 업체들을 방문고찰하며 자아충전을 게을리하지 않았으며 자신의 지식과 견식을 더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고있다.

윤해옥중의문진부는 현재 1200여평방메터의 면적에 중의과, 침구과, 중의내과, 서의내과, 심리자문, 중의미용과, 치과 등 시설이 구전할뿐더러 24시간 문진이 가능하여 환자들이 끊이지 않는다. 하지만 윤해옥은 현황에 만족하지 않고, 특히 환자들의 치료비 부담을 줄이고저 해당 부문들을 찾아다니며 올해내로 의료보험 지정병원으로 승격시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제1회 동북아녀성CEO포럼 및 경제교류회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함께

중풍 후유증으로 치료받은 리창남환자가 금기를 전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의난병이 완치된 환자가 윤해옥원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꽃다발을 선물하고있다

항상 가족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병을 보고있는 윤해옥원장

치료를 거쳐 윤해옥중의와 자매처럼 친해진 환자들.

환자들이 치료경험을 교류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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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이 치료경험을 교류하면서 담소를 나누고있다

해마다 중요한 명절이면 환자들에게 한상 푸짐히 차려서 가족같은 분위기를 만드는 윤해옥원장

해마다 중요한 명절이면 환자들에게 한상 푸짐히 차려서 가족같은 분위기를 만드는 윤해옥원장

연길시 공원가 리화소학교 북쪽에 위치한 윤해옥중의문진부 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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