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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교포판공실 의사들 장백현서 의무진찰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7-06 14:02:40 ] 클릭: [ ]

일전 길림성교포판공실에서는 성내 부분 병원의 의무일군들을 조직해 장백조선족자치현 장백진 장송사회구역에 내려가 이 곳 교포들과 군중을 위한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기’의무진찰활동을 벌였다.

이번 의무진찰활동은 호흡과, 내과, 부녀과, 중의과, 소화과, 외과 그리고 심리과 등 14개 진찰항목을 설치했다.

전문가들과 의무일군들은 사람들의 병을 자세히 진찰하고 당장에서 무상으로 주사를 놓거나 약처방을 떼주었으며 또 년세가 많거나 몸이 허약하며 바깥출입을 못하는 로인가정이나 장애자들을 위해 집까지 찾아가 병을 진찰했다.

이번 활동은 사회구역 주민들과 사회의 한결같은 호평을 받고 있다.

의무일군들이 구역주민들의 병을 자세히 진찰하고 있다

양려나(杨丽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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