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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사회구역 빈곤학생 돕기활동을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7-13 13:18:57 ] 클릭: [ ]

빈곤학생들에게 학용품과 옷을 전달하고 있다.

7월 11일, 연길시 신흥가 민창사회구역에서는 ‘애심조학으로 학생의 꿈 이루기’활동을 조직하여 4명의 빈곤학생들에게 따스한 애심을 전했다.

활동에서 이 구역 새일대관심협회에서 학생들에게 학용품을, 로공산당원 우청분로인이 1200원의 성금을, 로인협회 전임 회장 강금성이 옷을 전달했다. 강금성은 학생들에게 자기의 꿈을 이루는 과정에 이런저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당과 정부 그리고 수많은 애심인사들의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신심을 가지고 학습에 노력하여 좋은 성적으로 이같은 관심에 보답하기를 희망하였다.

학생들의 학습을 지도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이 사회구역에서는 다년간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시간을 리용하여 빈곤학생들의 생활과 학습을 도와주는 활동을 견지해왔다. 로공산당원 장련옥할머니는 21년간이나 빈곤학생인 리할머니 손자를 도와주었는데 그 학생은 대학을 졸업하고 외국류학까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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