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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연구: 녀성 당뇨병환자 암 위험 더 높아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7-23 11:07:57 ] 클릭: [ ]

1형, 2형 당뇨병에 걸리면 백혈병, 위암, 구강암과 신장암 등 암 발병률이 높아지고 녀성 당뇨병환자의 암병 발생률이 총체적으로 남성보다 높다는 최신연구결과가 일전 구라파당뇨병연구학회 기관지《당뇨병학》에 발표되였다.

오스트랄리아 뉴사우스웨일스대학, 영국 옥스포드대학, 미국 존스·홉긴스대학의 연구일군들이 미국, 일본, 영국 ,중국 등 나라와 지역의 2000만명을 커버한 47가지 연구에 대해 세밀 분석한 데서 얻어진 연구결과인데 해당 분석에서 동성 당뇨병환자와 비교해 녀성 당뇨병환자의 암 발병위험은 27% 높았고 남성 당뇨병환자의 암 발병위험은 19% 높았다. 총체적으로 볼 때 녀성당뇨병환자는 남성당뇨병환자보다 암 발병위험도가 6% 높다는 결론을 얻어냈다.

구체적으로 보면 당뇨병환자가운데서 녀성이 신장암, 구강암, 위암, 백혈구병 발병 위험이 각각 남성보다 11%,13%, 14%, 15%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일군들은 당뇨병환자의 암 발병위험성이 높은 것은 고혈당이 DNA 즉 디옥시리보 핵산(脱氧核糖核酸)을 손상시키는 것과 관계되는 것으로 분석한다. 녀성당뇨병환자의 암발병률이 높은 원인은 진일보 연구 중이다.

래원 신화사, 편역 길림신문사 김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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