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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새와 어류를 많이 먹으면 경화 위험 낮춘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8-17 12:20:32 ] 클릭: [ ]

음식가운데서 남새와 어류 섭취량이 높은 사람은 다발성 경화 병증 위험이 낮아진다는 최신연구결과가 국제 《다발성 경화 병증 》전문지에 발표되였다. 오스트랄리아의 커틴대학교에서 주도한 한가지 최신연구결과다.

소개에 따르면 보다 많은 건강식품 이를테면 남새와 어류를 섭취하면 다발성 경화 병증위험을 낮출 수 있다. 건강식품 섭취량이 가장 높은 군체는 그 위험을 50% 낮추었다.

다발성 경화 병증은 대뇌와 척추신경을 해치고 면역계통을 파괴해 피로, 근육 무기력, 거동난을 초래해 부동한 정도의 장애를 조성할 수 있다.

커틴대학 공공위생학원의 윌리엄스 박사는 비타민D 과량 섭취, 볕쪼임 과소, 흡연 등 요소들로 인해 다발성 경화 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음식습관과 음식 섭취가 이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논다고 지적, 그러면서 연구진은‘오스트랄리아면역력연구'중의 음식 섭취테이터를 분석하여 건강음식 방식이 다발성 경화 병증의 조기증상에 미치는 영향 여부를 평가했다고 한다.

연구를 통해 지금까지 다발성 경화 병증을 치유하는 방법은 없지만 고위험군은 음식습관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병초래 위험을 어느 정도 낮출 수 있음을 발견했다.

오스트랄리아 멜버른대학과 오스트랄리아국립대학의 연구인원도 해당 연구에 참여했다.

 http://www.xinhuanet.com/2018-08/16/c_112328225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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