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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홍수방지 Ⅳ급 응급방안 가동해 태풍 ‘솔릭 ’대응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8-08-23 16:45:27 ] 클릭: [ ]

길림성 기상부분의 예보에 따르면 태풍 ‘솔릭’의 영향을 받아 23일부터 26일까지 길림성내는 선명한 강우 일기가 나타난다. 이에 길림성인민정부 홍수가뭄방지지휘부 판공실에 따르면 길림성에서는 8월 23일 10시에 홍수방지 Ⅳ급응급방안을 가동했다.

기상부문에 의하면 강우 시간대는 23일 오후부터 24일 밤 사이에 집중된다. 길림성 동남부로부터 서북방향에로 잇따라 큰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측, 부분 지방은 폭우, 큰 폭우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루계로 그 기간 강우량은 30미리메터~70미리메터 될 것으로 예측되며 통화 중남부, 백산 서남부, 연변 서남부의 부분 지방은 루계로 최다 강우량이 150미리메터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태풍에 가능하게 조성될 재해를 효과적으로 막기 위해 길림성 홍수가뭄방지지휘부에서는  홍수방지 Ⅳ급 응급예비방안을 가동하면서  해당 지방과 부분에서 적당 시기에 홍수방지 응급방안을 가동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일기변화를 밀접히 감시해 응급 조률과 관리를 가강하고 대책을 연구해 강구하며 감측예보를 가강해 제때에 조기 경보를 발표하고 산사태 지질재해, 중소하천, 중소저수지, 채굴 페석지대, 도시 농촌에 물이 고이는 낮은 지대, 관광구역 등 지대에 대한 방어를 돌출히 할 것을 요구했으며  각급 책임자는 즉각 자리를 지킬 것을 요구, 제때에 위협을 받는 구역의 군중을 조직해 대패 시키며 군중의 생명안전을 확보할 것을 요구했다.

http://news.cnjiwang.com/jwyc/201808/27140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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