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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의 하늘은 푸르고 공기 또한 청신하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발표시간: [ 2018-11-13 15:50:29 ] 클릭: [ ]

--장춘시 올해 8월 5일부터 11월 12일까지 100일간 우량날씨 확보

“오늘의 장춘의 하늘은 푸르고 날씨는 봄날 같아요. ”

요즘 장춘시는 난방공급 계절에 들어섰지만 장춘시 시민들은 날마다 푸른 하늘을 맞이한다며 행복감에 젖어있다.

장춘시환경보호국의 감측수치에 따르면 8월 5일부터 11월 12일까지 장춘시의 공기질 지수 AQI는 2급이상, 100일간 우량날씨를 확보하고 있다.

길림성생태환경청 대기오염처 처장 리문휘는 “대기오염관리는 하루사이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며 “올해 들어 지속적인 푸른 하늘을 유지하게 됨은 기상조건이 유리한 것도 있겠지만 길림성에서 오래동안 대기오염처리를 진행한 결과이다.”고 밝혔다.

올해 1월에서 10월까지 길림성의 PM2.5 루계 평균수치는 30, 같은 시기에 비해 23.1% 하강, PM10 루계 평균수치는 55, 같은 시기에 비해 15. 4% 하강했다. 전 성적으로 9개 시, 주의 우량날씨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58일 더 많으며 전 성의 우량날씨 비례가 89. 3%이며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6.1%포인트 높아졌다.

곡초연소문제는 줄곧 길림성 추동계절의 대기오염관리의 중점이자 난점이다. 9월 21일, 길림성추동(秋冬)곡초연소 및 대기오염예방퇴치사업 동원포치대회를 열기전에 길림성에서는 <길림성곡초연소량화책임추궁방법>을 공포했다.

전 성 생태환경보호대회에서 길림성당위 서기 파음조로는 “생태문명건설의 정치적 책임을 단호히 담당하고 확실하게 책임을 지며 가장 엄격한 심사문책을 실행하고 생태환경보호 대오건설을 강화해 짙은 사회분위기를 적극 조성함으로써 여러 사업이 실제적인 효과성을 거두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길림성 성장 경준해는 드러난 문제를 집중시켜 지속적으로 총력을 방출해 오염예방퇴치 공략전을 단호히 잘 할 것을 지시, 물관리를 단단히 틀어쥐고 대기오염관리를 공동으로 다스리며 페기물을 집중적으로 처리하고 부족점을 보충하며 관련 문제를 잘 해결함으로써 록색이 길림의 주요 색조로 되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알아본 데 의하면 장춘시에서는 16대의 20만키로와트이상 석탄연소 기기를 전부 최저배기량으로 개조시키고 1,845 대의 20증기톤(蒸吨) 이하의 석탄용 보일러를 도태시켰으며 16개 고오염공업기업을 이사, 개조시키고 배기표준에 도달하지 못한 차량 10만 3,574대를 도태시켰으며 배터리식 혼합동력 뻐스, 순전력 뻐스, 천연가스 뻐스 3,924대 투입, 1만 5401대의 택시를 전부 ‘가스용’으로 바꿨으며 60갈래 거리를 청결유지 거리로 만들었다.

로천 곡초연소를 통제하고저 지금 길림성에서는 선진적인 과학기술수단을 도입, 위성원격측정기술을 리용하여 전 길림성에 대한 감독제어를 강화하고 있다.

/ 출처: 길림넷 / 편역 사진 길림신문 홍옥기자

http://news.cnjiwang.com/jlxwdt/sn/201811/27622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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