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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순조선족로인:협회가 있어 하루하루 즐겁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2-17 13:05:22 ] 클릭: [ ]

“조선족로인협회에서 여러가지 행사를 조직하기에 몸은 늙어가도 마음은 늙지 않는것 같네!”이는 무순시 조선족로인협회 회원들이 마음으로부터 우러러 나오는 말이다.

12월16일 무순시조선족로인협회 박춘걸회장은 기자에게 “지난 한해 협회에서는 민속제에 참가하고 월아도생태공원을 돌아보고 문예공연도 펼쳤습니다. 그리고 기념관, 박물관도 다녀오고80세이상 로인들에게 축수연도 베풀어주었습니다.”며 분망히 보낸 한해이다고 말한다.

그에 따르면 부분 분회에서는 당지부, 당소조를 설립하고 당 활동도 조직했다. 협회 로인들은 곤난학생들을 도와주고 양로원에 가 위문공연도 펼쳐 인기를 모았다.

로인들은 지난온 한해는 즐겁고 뜻깊은 한해이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 마헌걸 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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