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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암세포 협동사살할수 있는 신재료 개발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2-21 11:11:26 ] 클릭: [ ]

중국과학원 합비물질과학연구원 기술생물연구소의 오정암연구원의 과제팀과 상해교통대학의학원 추다홍교수의 연구팀이 합작하여 종양의 미세환경에 지능적으로 응답하는 (智能响应,인델 스마트응답기술) 신형의 나노미터(纳米)복합재료를 합성하여 제조해냈다. 이로써 지능조영(智能造影), 피부경유 약물전달체계(智能送药)를 통해 암세포를 협동사살할 수 있게 됐다. 해당 기술성과는 일전 국제생물의학공정 령역의 권위적인 학술지인 《생물재료》에 발표되였다.

나노미터진료 일체화는 당전 국제항암연구에서의 한가지 열점으로 되고 있다. 그러나 현유의 나노미터진료 체계의 암증병소(病灶)에 대한 식별도가 차해 종양미세환경의 응답이 부족하여 정밀하게 짚어내고 고효과적으로 치료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오정암, 추다홍 등 연구자들은 종양의 미세환경의 수소이온저농도(低酸碱度)성과 글루타티온 (谷胱甘肽)에 대한 고반응 특성을 리용하여 종양조직의 수소이온 저농도성과 글루타티온에 민감한 규산망간( 硅酸锰)‘다공나노미터구(多孔纳米球)’를 합성해냈고 그 표면에 자성산화철 나노미터과립을 침적시켜 자성산화철과 규산망간으로 합성된 새로운 나노미터신재료를 합성 제조해냈다.

이런 신형의 나노미터복합재료는 ‘지능적으로 협동해 항암 ’(智能协同抗癌)할수 있다고 소개되는데 다음과 같은 원리에서였다.

정상적인 조직과 혈액가운데서는 조영기능을 발휘하지 않고 일단 종양조직에 진입하여 망간이온(锰离子)을 분출해 고효과적인 종양T1자기공명화상기능(T1磁共振造影功能)을 발휘한다. 동시에 이런 나노미터복합재료에 탑재하는 시스플리틴(顺铂)이란 항암약물이 분출돼 망간이온과 자성산화철이 협동하여 암세포를 사살하므로써 종양을 협동치료하는 효과성을 거두게 된다.

http://www.xinhuanet.com/2018-12/20/c_1123880785.htm

출처 신화사 / 편역 길림신문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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