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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시조선족로인협회 아리랑예술단 설립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2-29 12:30:45 ] 클릭: [ ]

2018년12월26일, 모주석탄생 125돐, 개혁개방 40년 기념 및 통화시조선족로인협회 아리랑예술단 설립식이 통화시조선족군중예술관에서 펼쳐졌다. 

통화시문화방송신문출판국, 통화시민족사무위원회, 통화시로령위원회, 통화시로간부국 등 기관의 관련 지도자들이 설립식에 참석, 문예공연을 감상했다.

통화시조선족로인협회 김순화회장은 “모주석 탄생 125 돐, 개혁개방 40년이 되는 해에 예술단 설립식을 가지게 되여 더 큰 의의를 띤다. 국가급 안무 최순희가 안무 및 감독을 맡고 우리 민족의 민속, 민풍, 민정 그리고 우수한 문화를 이어가는 것을 중점 내용으로 문예종목을 구상해 공연 수준이 한층 더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1987년에 설립된 통화시조선족로인협회는 전국중로년예술경연에서 ‘봉황’ 금상을 수상하고 전국조선족로인독창콩클에서 1등상을 받아안은 등 영예를 지니고 있다.

 

이날, 통화시조선족로인협회 아리랑예술단은 무용, 남녀소합창, 독창 등 다채로운 문예종목을 공연, 협회 회원과 통화시 조선족사회 유지인사 약 20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 글: 윤경산 사진: 우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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