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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생활쓰레기 분류처리계통 2025년에 기본상 건설할 전망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9-01-03 15:50:06 ] 클릭: [ ]

길림성에서는 일전 〈생활쓰레기분류사업을 전개할 데 관한 실시방안〉 을 제정했다. 전민이 참여하고 도시(현성)인민정부의 주체 책임을 시달하며 공공기구와 기업의 시범인솔 역할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점차적, 주동적으로 분류하는 습관을 양성하도록 인도함으로써 전사회가 공동히 쓰레기를 분류해 내놓는 량호한 분위기를 형성하도록 한다. 2020년말에 이르러 전 성 지구급 도시는 기본상 상응한 법률 법규와 표준체계를 형성하고 2025년에 이르러 전 성 지구급 도시는 기본상 생활쓰레기분류처리계통 건설을 완성할 예정이다.

〈방안〉에 따르면 분류지역의 주체 범위는 당정기관, 학교, 의료기구, 과학기술연구, 문화, 출판, 라지오텔레비죤방송 등 사업단위, 협회, 련합회 등 사회단체조직, 역전, 공항, 부두, 체육관시설, 공연장소 등 공공장소 관리단위, 호텔, 음식점, 쇼핑센터, 슈퍼, 전업시장, 농부산물시장, 농부산물도매시장, 상가, 오피스텔 등 장소들이 포괄된다.

장춘시와 장춘신구는 강제적 분류를 실행하며 국가적 통일 포치에 따라 시달한다.

생활쓰레기 분류 도시는 당지 실제와 결부하여 실시방법을 제정해야 하는바 쓰레기 분류 류별, 품종, 놓는 곳, 수거 운수, 처리 등 방면으로부터 요구를 세밀화해야 한다. 생활쓰레기 분류표준은 일반적으로 쉽게 부식되는 쓰레기, 회수성 쓰레기 등 3가지 부류 이상으로 분류되는데 그중 반드시 유해쓰레기를 별도 분류해내야 한다고 〈방안〉은 요구했다.

/출처 중국길림넷 편역 길림신문 김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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