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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공정] 연길시 기초시설 건설로 도시품격 높인다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1-04 11:08:00 ] 클릭: [ ]

연길시에서는 도시건설사업을 추진하여 도시품격을 제고하고 경제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연길시 리화로, 천지로 및 여러 구간 골목길 시공 등 기초시설 건설을 틀어쥐고 있다.

연길시 리화로 도로공사는 연길시중의원으로부터 문화거리 동쪽에 이르는데 도로구간 총 길이는 650메터이고 너비는 40메터이다. 그중 주행도로는 너비는 22메터이고 록화대 너비는 10메터이며 량측 인행도로 너비는 8메터인데 이 도로공사는 목전 주체공사를 기본상 마무리했다.

연길시 리화로 도로공사는 공원로와 연하로의 교통체증을 완화하고 하북구역의 도로망 구축을 완벽히하며 진달래 북쪽거리 리용효률을 높이고 주변 거주민들의 출행에 편리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중의원을 끝으로 단절되였던 도로구간을 연장해 구역도로의 봉사기능을 강화하고  연변주정부구역 도로망을 구축하여 연길서부의 발전을 이끌게 된다.

연길시건설국은 도로망구조를 개선하고 시민들의 출행에 편리를 도모하고저 지난해 철북로, 경하골목, 연동로 등 50개 골목건설에 총 3000만원을 투입했다.

골목길 건설과정 중 배수도관, 가로등 및 인행도로에 대한 보수작업을 진행해 시민들의 출행과 도로주변 아빠트단지의 배수상황을 개선했다. 또 조건에 부합되는 도로구간 오수분류개조를 진행하여 낡은 도시구역에 비가 오면 침수로 인해 애를 먹던 오수처리공장의 압력을 경감하고 연길시 수질을 개선하였다.

연길시는 이밖에도 천지로 연장공사를 다그쳐 실행중이다. 이는 연길시서부 신구역건설의 중요한 부분으로 신민거리 남쪽으로부터 연천거리 남쪽에 이르게 된다. 도로구간 총 길이는 2100메터에 달하고 너비는 50메터, 그중 주행도로 너비는 30메터이고 인행도로는 각각 4메터이며 량쪽 록화대 너비는 각각 3메터이며 중앙분리대 너비는 6메터인데 목전 주체공사를 기본상 마무리했다.

이 도로의 완공은 연길시서부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길서부 도로망 구축을 보다 완벽히 하게 된다. 또한 장백산로의 교통체증을 일층 완화하고 연길서부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출행에 편리를 제공하게 되며 도심에서 연길시인민경기장에 더 쉽게 이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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