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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들 사회구역 주민들에 설맞이주련 선물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1-18 10:09:30 ] 클릭: [ ]

서예가들이 현장에서 주민들이 요구하는 주련을 창작하고 있다.

음력설을 20일 앞둔 1월 15일 오후, 연길시 신흥가 민창사회구역에서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관철락실하고 조화롭고 행복하며 안전한 사회구역을 건설하기 위하여 연변주와 연길시의 서예가협회와 손잡고 ‘설맞이 주련 전달하기 활동’을 조직하여 주민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 구역 주민들은 이날 장문선, 최충문, 왕연걸, 리홍, 맹경삼 등 연변의 이름난 서예가들이 현장에서 자기들의 요구하는 내용으로 창작한 주련과 ‘복’자를 받아들고 즐거운 설분위기를 앞당겼다고 기쁜 심정을 표시했다.

사회구역 일군들은 서예가들이 창작한 주련을 몸이 불편한 주민들과 독거로인들의 가정에 전달하여 그들로 하여금 사회의 따스함을 느끼게 하였다.

이 구역 김향숙서기는 “설명절에 가정들에서 주련을 붙이는 것은 중화민족의 전통적인 습관이며 중국 특유의 문화형식이다. 현재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서예가들이 직접 창작한 주련을 선호하고 있다는 것을 료해하고 서예가협회와 련계하여 이같은 활동을 조직하게 되였다.”고 이번 활동을 조직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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