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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고 느낄 때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품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9-01-21 12:44:15 ] 클릭: [ ]

1. 생강

다양한 식재료로 활용되고 차로 마셔도 좋은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하여 면역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진저롤(姜辣素)과 쇼가올(姜烯粉) 성분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여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도 낮춰준다. 껍질은 성질이 차가우므로 벗겨내는 것이 좋다.

2. 계피

따뜻한 성질의 계피는 체온을 올리고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돕는다. 몸안에 영양을 균형 있게 공급하고 천식이나 기관지염을 예방하며 페의 기를 고르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추운 계절에 가까이 두면 좋다. 꿀과 함께 우려 마시거나 생강과 계피를 넣어 차로 즐기면 좋다.

3. 부추

동의보감에서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매우면서 독이 없다고 기록된 부추도 몸을 따뜻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돕고 추운 날씨에 기력을 회복시켜준다. 또한 간의 남새라 불릴 만큼 간에 리로움이 많고 비타민A와 칼슘이 풍부하면서 유화아릴 성분이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뼈 건강에도 좋은 식품이다.

4. 무우

날씨가 추워지면 제철을 맞는 무도 체온을 높여준다. 무는 기관지와 페 건강에 리로워 환절기에 나타나기 쉬운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 능력이 뛰여난데 푹 쪄서 먹으면 기혈을 길러주어 허한 것을 보충하기 때문에 목이 간질간질 거리는 증상을 개선해준다. 또한 소화를 돕고 관절염과 신경통을 예방하며 정신을 맑게 하는 식품이다.

5. 호두

견과류중에 유일하게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 리놀렌산(亚麻酸)이 들어있는 호두도 혈액순환을 돕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체온을 높이기 때문에 추운 계절에 맞이할 면역력 저하를 막아준다. 호두의 하루 권장량 28그람은 대략 한줌에 해당하는 6~7개이므로 이를 넘지 않는 수준에서 꾸준히 즐기면 추위를 건강하게 이기는 데 도움된다.

6. 꿀

완전식품이라 불리는 꿀도 체온을 높이고 면역력을 키워주는 식품이다. 랭증이 있는 사람이 먹으면 금방 몸이 따뜻해지고 불편했던 속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치유기능이 뛰여나고 신체에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므로 추운 계절이 싫은 사람에게 권하면 좋은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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