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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 자가운전 외출 ‘안전지침’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1-28 14:26:32 ] 클릭: [ ]

터널을 지날 때에는 속도를 줄여야

낮에 터널에 들어서면 광선이 순식간에 어두워지기에 사람들은 단시간내에 적응하기 어렵다.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터널에 들어서기전에 속도를 줄이고 하향 전조등을 켜야 한다. 터널 안에서는 앞에서 달리는 차를 바싹 따르지 말고 차선을 넘지 않으며 추월해서는 더욱 안된다. 터널에서 나온 후 우리의 눈은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급히 속도를 높이지 말아야 한다.

사거리에서 주의해야

길목에 들어서기전 응당 속도를 늦추고 많이 관찰해야 한다. 밤에 지나갈 때에는 응당 조명을 번갈아 사용하면서 차가 지나가고 있음을 알려야 한다. 신호등이 없는 교외거나 넓은 사거리는 더욱 위험하기에 반드시 경계를 높여야 한다.

굽은 길은 천천히 지나가야

굽은 길에서 운전 시 차량은 불안정상태에 처한다. 이 때 속도를 적절하게 처리하지 못하면 차도를 벗어나거나 추돌, 전복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 굽은 길에 들어설 때에는 브레이크를 밟고 비교적 늦은 속도로 굽은 길 외측에서 운전해야 한다.

다리를 지날 때 조심해야

겨울철에는 온도가 비교적 낮기에 다리가 결빙되였을 수도 있다. 다리를 지날 때에는 반드시 속도를 통제해야 한다. 비교적 좁은 다리를 지날 때에는 조심히 운전하고 맞은 켠에서 오는 차를 잘 관찰하여 충돌이 발생해 가드레일을 벗어나는 것을 피면해야 한다.

응급용품을 검사해야

부동액, 경고 표지판, 드라이버 등 차에 항상 준비되여있는 응급용품들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검사해야 한다. 이외 소화기, 자동차 토우 로프, 축전지용 라이너, 태압계, 타이어 체인 등 응급도구는 구체적 상황에 따라 준비해야 한다.

졸음운전은 금물

장거리운전 시 량호한 체력과 정신상태를 유지하고 운전전에는 충분히 수면을 취해야 한다. 또한 두사람이 번갈아 운전하는 것을 권장한다. 이외 풍유정, 커피 등 정신을 맑게 하는 물품을 지니고 피곤하거나 졸릴 때에는 제때에 휴계소에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일기예보를 주의해야

지나가는 지역의 일기예보를 미리 알아보고 될수록 우설날씨를 피해야 한다. 우설 날씨에 운전할 때에는 안개등을 켜지 말아야 한다. 극악한 날씨에 운전할 때에는 속도를 늦추고 그 어떤 큰 동작이거나 부적당한 조작은 모두 위험을 초래할 수 있기에 임의로 차를 추월하지 않으며 속도를 줄이고 브레이크를 약간 밟으며 천천히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

방한옷 잘 챙겨야

헐렁하고 공기가 잘 통하는 옷을 입고 편안하고 환기성이 좋은 신을 신는 것을 건의한다. 이외 운전전용 선글라스(편광경)를 선택하여 길바닥의 반사광과 유해자외선을 효과적으로 려과하고 오랜 운전으로 인한 시각 피로를 감소해야 한다. 편광경은 또한 빙설지역에서의 설맹증 발병률을 낮출 수 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auto/2019-01/24/c_112403494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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