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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 못하게 체내 독소 늘이는 식품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9-02-28 12:17:42 ] 클릭: [ ]

식용유로 튀긴 음식

식용유는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뤄졌는데 이를 가열하면 활성산소, 산화지방, 산화질소 등 독소가 만들어진다. 특히 가열 이후 공기에 오래 로출될수록 독소량이 증가한다고 알려졌다. 한번 사용한 식용유는 재사용하면 안된다.

오래된 사과

사과를 깎은 채로 오래 두면 산화 현상으로 인해 겉면이 갈변한다. 사과의 갈변된 겉면도 체내에서 활성산소를 만들 수 있다. 변색된 부분을 칼로 잘라내고 먹는다.

빵과 국수

베이킹파우더(发酵粉)에는 미량의 알루미늄이 들어있다. 빵을 간식으로 조금씩 먹으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하루 두끼 이상 한번에 4~5개씩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알루미늄이 체내에 쌓여서 독소로 작용한다. 불면증, 손발저림, 관절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알려졌다. 가공된 밀가루에도 알루미늄 성분이 들어있다. 체내 독소를 제거하는 디톡스를 목표하고 있다면 국수, 부침개 등 밀가루 음식을 줄이는 게 좋다.

몸집 큰 생선

생선에는 미량의 수은이 들어있는데 참치, 상어 등 큰 생선일수록 수은이 많다. 수은은 소화기관과 페에 흡수가 잘되는데 중추신경계에 쌓이면 독소가 된다. 디톡스할 때에는 생선회를 일주일에 한번 이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수은은 가열하면 일부 증발하기 때문에 생선은 되도록 가열해 먹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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