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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공항, 음력설기간 려객수송량 17만 3574인차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3-04 14:49:57 ] 클릭: [ ]

1월 21일에 시작된 2019년 음력설 려객수송사업이 3월 1일 원만히 막을 내렸다. 3월 4일 오전, 연길조양천국제공항(이하 연길공항으로)에서는 음력설 려객수송시간 연길공항 완수정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회보했다.

1월 21일부터 3월 1일까지 연길공항에서 완성한 리착륙항공편은 1413차로서 지난해(1310차) 동기 대비 7.86% 증가, 려객수송량은 17만 3574인차로서 지난해(16만 4522인차) 동기 대비 5.50% 증가, 화물수송량은 582.9톤으로서 지난해(623.6톤) 동기 대비 6.53% 감소한 셈이다.

연길공항 판공실 주임 전충군은 “연길공항에서는 전체 사업일군들이 일심협력하여 음력설려객수송사업을 원만히 완수했다. 려객 수송량중 국제선 려객 수송량은 7만 3163인차로서 려객수송량의 42.15%를 차지하고 지난해(7만 1789인차) 동기 대비 1.91% 증가, 국내선 려객 수송량은 10만 411인차로서 려객수송량의 57.85%를 차지하고 지난해(9만 2733인차) 동기 대비 8.28%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충군 주임에 따르면 음력설기간 연길공항에서 추가 운행한 항공편은 64차로서 지난해(82차) 동기 대비 21.95% 감소했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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