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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공항 거치는 환승객들 편리해졌다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3-27 12:35:22 ] 클릭: [ ]

3월 26일 오후, 길림공항그룹 2019년 여름철 항로 설명회가 장춘서 있었다. 성내 각 주, 시 관광발전위원회, 항공공사, 려행사, 관광지, 비행기표판매기업 및 언론매체 관련 인사들이 설명회에 참가했다.

설명회에 따르면 장춘공항은 3월 31일부터 10월 26일까지 여름철 항공편 계획을 실시하게 된다.

여름철 항공운수 기간 장춘공항 주당 항공편은 연대수로 2074차, 이는 184차가 새로 증가된 수자이다. 이 기간 32개 항공회사 항공편이 국내외 71개 도시를 정기적으로 드나들게 된다.

이중에 새로 개통한 국내 도시 항로들로는 내몽골 적봉, 산서 운성, 산동 일조, 호북 양양(襄阳), 사천 면양과 로주, 운남 려강 등 행이다.

일당 8편 이상 뜨게 되는 국내 도시들로는 상해, 북경, 심수, 성도, 광주, 남경, 해구이다. 서울행은 주 18편이다.

특히 국내 부동한 항공회사 항공기 환승객들이 수하물을 찾을 필요 없이 해당 증건 수속만으로 다음편 항공기에 탑승할 수 있는 봉사를 개통, 려객들에게 전에 없는 편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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