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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법원 인민배심원 선임사업 원만히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3-31 10:51:48 ] 클릭: [ ]

새로 선임된 인민배심원들이 당기앞에서 선서하고 있다.

‘중화인민공화국인민배심법’이 실시되면서 장백조선족자치현인민법원에서는 길림성사법청, 성공안청, 성고급인민법원의 요구에 따라 금년 3월 15일부터 4월 28일까지 인민배심원 선임사업을 원만히 완성했다. 지금까지 이미 103명이 현인대상무위원회의 선거와 비준을 거쳐 현급 인민배심원으로 선임되였다.

장백현인민법원에서 기층에 심입해 선임사업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장백현인민법원과 현사법국의 감독하에 이미 장백진, 마록구진, 금화향, 십사도구진, 십이도구진 등 향진들에서 인민배심원들을 조직해 이미 중화인민공화국 국기앞에서 장엄한 선서를 했다.

새로 선임된 인민배심원들이 당기앞에서 선서하고 있다.

새로 임명된 인민배심원들은 인민배심원의 영예감과 자호감을 지니고 당과 인민에 충성하고 헌법과 법률에 충성하며 법에 의해 심판활동에 적극 참가하며 심판직무를 충실하게 리행하고 렴결성심, 공평하게 판단함으로써 사회의 공평정의를 수호할 것을 다짐했다.

/궁조주(宫兆洲) 류신(刘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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