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길림성로력모범표창대회 장춘서 개최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19-09-23 16:39:48 ] 클릭: [ ]

93개 단위에 길림성로력모범집체, 49명에게 길림성특등로력모범, 443명에게 길림성로력모범 영예칭호를

9월 19일, 새 중국 창건 70돐에 즈음하여 길림성로력모범표창대회가 장춘에서 개최되였다.

성당위 서기이며 성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파음조로가 회의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그는 성당위와 성정부를 대표하여 표창을 받은 모범집체와 로력모범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 나서 길림성의 각 업종, 각 전선에서 신근하게 사업하고 있는 로동계급과 광범한 로동군중들에게 친절한 위문과 숭고한 경의를 표했다.

길림성로력모범표창대회에서 파음조로와 경준해가 표창을 받은 대표들에게 시상했다. /송개기자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경준해가 회의를 사회했다.

14시, 대회가 시작되자 전원이 기립하여 국가를 불렀다. 성당위 부서기인 고광빈이 <모범집체와 로력모범을 표창할 데 관한 성당위, 성정부의 결정>을 랑독하였다. 93개 단위에 길림성로력모범집체 영예칭호를, 49명에게 길림성특등로력모범 영예칭호를, 443명에게 길림성로력모범 영예칭호를 수여하기로 했다. 성 지도자들이 순서 대로 수상자 대표들에게 시상하였고 수상자 대표가 <창의서> 를 랑독했다.

파음조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의 18차 대표대회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여러 차례나 로동, 로동자, 로력모범정신을 둘러싸고 깊이 있게 진술했고 일련의 중요 연설을 발표하였으며 일련의 중요 지시를 내렸는데 내용이 아주 풍부하고 사상이 아주 심각한바 우리가 로력모범정신, 로동정신을 선양하는데 전진방향을 가리켜주었고 근본준칙을 제공해주었다. 2014년이래, 전성에서는 한패의 로력모범과 모범집체가 용솟음쳐나왔는데 그들은 각자 일터에서 신근히 일하고 사심없이 기여하였으며 뚜렷한 업적을 창조하였는바 전사회에 빛나는 본보기를 보여주었다. 모범집체와 로력모범들이 영예를 소중히 여기고 한층 더 분발하여 길림성의 로동자 군중들을 인도하고 학문을 겨루고 앞다투며 새시대 길림의 전면 진흥과 전방위적 진흥에서 새 공로를 쌓고 우수한 성적을 따내기를 바란다.

파음조로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력사적 사명을 짊어지고 앞다투어 시대의 선봉이 되려면 리상, 신념을 견정히 하고 시종불변하게 당의 말을 듣고 당을 따라가야 하며 ‘4가지 의식’을 진일보로 증강시키고 ‘4가지 신심’을 견정히 하며 ‘2가지 수호’를 하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견정한 신앙자, 유력한 전파자, 충실한 실천자가 되여야 한다. 용감히 중책을 맡고 전력으로 진흥을 꾀하고 발전을 촉진시키며 앞다투어 발전의 선두병, 개혁의 촉진파, 안정의 수호자가 되고 길림의 개혁발전의 온정한 실천에 적극 뛰여들어야 한다. 자기를 부단히 완벽히 하고 소질을 제고시키며 재능을 증강시키고 학습사고 속에서 시야를 넓히며 사업실천 속에서 기능을 키우고 혁신창조 속에서 재능과 지혜를 격발시키며 새시대 새 요구에 적응하는 강한 능력을 련마해야 한다. 사회 풍조를 인도하고 정기를 선양하고 새 풍기를 수립하는 것을 힘써 실천하며 자각적으로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을 실천하고 직업도덕을 중점으로 하는 ‘4덕 건설’을 강화하며 건강하고 문명하며 드높은 로동자문화를 적극 추동하고 전력으로 로력모범정신, 로동정신, 장인정신을 선양하며 새시대 길림의 진흥발전에 강대한 긍정에너지를 모아야 한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급 당위와 정부에서는 로동을 존중하고 창조를 존중하는 중대 방침을 시종 견지하고 로동을 더욱 중시하고 로동자를 더욱 존중하며 로동창조를 더욱 고무격려하고 광범한 로동자들의 근본리익을 잘 실현하고 수호하고 발전시켜야 한다. 각급 당원 간부들은 앞장에 서서 로동정신, 로력모범정신을 선양하고 골간, 시범과 인도 작용을 잘 발휘해야 한다. 전사회적으로 로동을 숭상하고 실천을 숭상하며 로동을 가장 영광스럽고 숭고하며 위대하고 아름답게 생각하는 풍기를 형성해야 한다.

대회가 끝나고 파음조로와 경준해 등 성 지도자들은 성 로동자 새 중국 창건 70돐 경축 문예공연을 관람하고 공연에 참가한 전체 배우들을 친절히 회견했다.

/길림일보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