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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13일부터 겨울철 열공급 시작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0-11 10:50:59 ] 클릭: [ ]

연길시당위 선전부에 따르면 연길시 여러 열공급기업들에서 10월13일부터 겨울철 열공급을 시작하게 된다.

연길시의 법정 열공급시간은 매년 10월20일부터 다음해 4월20일까지 총 183일간이다. 올해 연길시의 열공급 총 건축면적은 3,777만평방메터인데 지난해보다 75만평방메터 더 늘어났다. 그중 주민주택 열공급면적이 2,840만평방메터이며 공공건축 열공급면적이 937만평방메터이다.

현재 연길시 여러 열공급기업들의 열공급시설 검사수리작업이 이미 기본상 끝났고 열공급전의 압력테스트작업에 들어갔다. 올 겨울철 열공급용 석탄은 도합 65만톤 수요될것으로 예정되는데 지금 이미 30여만톤의 석탄을 비축해 놓았으며 열공급가동시의 석탄수요를 확보한 상황이다.

10월13일부터 열공급을 시작하면서 연길시는 올해까지 이미 련속 8년째 겨울철 열공급기간을 앞당기고 있다.

효과적인 열공급을 담보하고  열공급기업들에 대한 감독관리를 위해 열공급 사용호들의 자문 및 신고전화도 개통했는데 12319(24시간), 272-3511,272-3522 등 3개 전화를 리용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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