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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조선족자치현 조선족간부 양성반 장춘에서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0-21 22:47:47 ] 클릭: [ ]

해당 부문 책임자들과 조선족청년간부 양성반 학원들

장백조선족자치현당위 조직부와 길림성민족간부학교의 공동주최로 마련된 2019년 장백현조선족간부양성반이 6일을 거쳐 10월 18일 장춘 성민족간부학교에서 원만히 결속되였다.

전 현 여러 단위와 부문, 향진당위들에서 추천된 47명의 우수청년간부들이 양성반에 참가했다. 그중 조선족청년간부가 30명이고 기타 민족간부가 17명에 달했다.

양성반 개학식

양성반 개학식

알아본 데 의하면 근년래 장백현에서는 선후로 100여명의 조선족간부들을 성민족간부학교에 가 학습고찰하게 했다. 여러 방면의 강습을 거쳐 학원들의 실무자질과 사업능력이 현저한 제고를 가져왔으며 그중 이미 30여명의 조선족중청년 간부들이 전 현 여러 단위와 부문의 정, 부국장(향장)급 지도간부 일터에 오르게 되였다. 그들은 전 현 여러 단위와 부문의 중견력량과 골간으로 사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장백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조화사회를 구축하며 민족단결을 증진하고 변경안정을 수호하는 등 면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성민족간부학교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조선족농촌마을을 관람하고 기념사진을 남겼다.

이번 강습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과 동북진흥의 중요지시 정신을 참답게 학습관철하며 조선족청년들로 하여금 정치리론수준을 부단히 제고하고 학습방법을 개선하며 사상정치, 사업능력을 진일보 제고하고 현구역경제발전을 부단히 추진하기 위한 데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강습은 ‘아름답고 부유하며 문명하고 조화로우며 평안하고 행복한 새 장백’건설을 목표로 장백경제와 사회발전에 강유력한 인재담보와 충족한 후비간부대오를 일떠세우기 위해서이다.

참관고찰학습

우수학급과 학원들에 영예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조선족청년간부 양성반 학원들

강습기간 성민족간부학교의 교수들과 전문가들이 학원들에게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정신과 당성수양, 정치리론, 경제발전, 렴정문화, 민족 및 종교정책, 법제건설 등 전업지식에 대해 강의했다. 또 장백현의 실제수요에 따라 변경안정수호, 민족단결추진 등 학과목을 설치함과 아울러 리론과 실천을 결부하고 사회고찰을 진행하는 등 여러가지 형식을 통해 기초리론학습, 특별강좌, 경험교류, 연구토론, 참관과 고찰 등 풍부한 내용들로 학습을 진행했다.

/윤항(尹航)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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